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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크릿 - 부와 행복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마법
밥 프록터.그레그 S. 레이드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에게 성공이란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게 된다. 그자신의 꿈을 현실화 시키거나 돈을 버는 것,그리고 자신이 하고자 햇던 것을 이루는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 부르며,그들의 성공의 법칙에 대해 날고 싶어진다는 것이다.여기서 그들은 자신들이 성공했다고 생각을 할까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그들은 또다른 성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이처럼 성공이라는 것은 또 다른 성공의 에너지가 되며 작은 성공을 연결시키는 것,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에너지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성공의 법칙에 관한 책들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다.그것은 성공을 위해서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이 책도 그 법칙에 대해 예외는 없다는 걸 재확인 시켜 주고 있으며, 그 법칙은 모든 성공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본질적인 요소였다.그리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나 스스로 찾아온 실패에 대해서 생각을 다르게 가지는 것.그것이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세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들은 반드시 실패를 겪어왔다는 것이며,그것은 성공을 하기 위한 과정이지 결과는 아니었다는 것이다.성공의 과정에 놓여진 실패란 실패 그 자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미리 겪은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성공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기회를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책에는 자신에게 찾아오는 기회를 잡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나에게 찾아온 기회가 내것이 되려면 나 스스로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이다.그런 것은 방송에서 잘 알 수가 있다.우리가 알고 있는 히트곡이 다른 사람들이 버린 노래였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그 노래가 그 사람에게 갔다면 반드시 성공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는 걸 책에서 재확인시켜주고 있다.노래에 맞는 작사가와 작곡가 가수가 모두 그 노래에 맞는 주인공이 되어야만 그 노래가 빛을 발휘하는 것이며,그 노래를 부른 가수는 성공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여기서 자신에 대해서 잘 안다는 의미는 강점과 약점을 안다는 것이다.나의 강점은 나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과 되며,나의 약점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보완하면 된다는 것이다.그 두가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자신도 성공할 수 있으며,자신을 도와준 사람에게도 성공할 수 있는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책에는 이처럼 성공의 법칙에 대해서 나와 있으며,성공의 법칙이 다양하다고 하더라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