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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 ㅣ 사자성어 명언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10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들어서 지인에게 내 모습을 보면서, 피골상접(皮骨相接) 해 보인다고 했다. 최근 마라톤 대회를 며러 곳에 나가면서 생긴 변화다, 살가죽과 뼈가 닿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이 사자성어를 사용한다. 사자성어를 언어로 배우지만, 경험과 체험을 통해서, 사자성어를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고 있다. 책 『깨닫고 성찰하는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을 통해서, 나 스스로 성찰하고, 나에게 필요한 사자성어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팔방미인(八方美人)이라는 단어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말하거나, 그 사람의 능력을 보면서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에게 팔방미인(八方美人) 라고 비유적으로 쓰게 되면,그 사람의 외모가 다른 사람에게 특출할 때 쓰여질 수 있다.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나은 경우에도, 팔방미인(八方美人)이라는 단어를 즐겨 쓰여지고 있다. 키가 크고 , 눈이 크고, 눈코입이 시원시원한 여성을 보면, 팔방미인(八方美人)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주경야독(晝耕夜讀) 은 한국인의 의식과 가장 가까운 사자성어다. 성공하기 위해서, 출세하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주경야독을 해야 한다는 논리가 지배적이다.이 단어와 유사한 사자성어가 있으니.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는 사자성어다. 학문에 정진하는 삶, 공부에 매진하는 삶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스스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 책을ㅇ 통해서, 사자서어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한자를 배울 수 있고, 사자성어의 뜻과 의미에 부합하는 명언도 소개되어 있어서, 일석삼조다. 좋은 문장과 깊은 생각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