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 ㅣ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문해력한자연구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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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지금은 종이 신문이 한글로 되어 있다. 하지만, 30년 전, 종이 신문에는 한자가 있었고, 신문의 글씨 또한 세로로 되어 있다. 바로 , 신문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 사설을 읽기 위해서, 한글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한자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시대가 바뀌었고, 중앙일보는 한자 대신 전면 한글을 써왔다.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즉 한자를 공부할 수 있는 상황이 사라진 것이다.



한자를 손놓고 있었으나, 곧 한자 검정능력 시험이 시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한자를 공부시킬 수 있는 절호의 좋은 기회가 나타난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한글로 쓰여졌던 단어들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고, 한자를 배우는 재미가 쏠쏠했다.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고, 쉽게, 단순하고, 재미잇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



책『시원스쿨닷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한자시험대비 교재』을 통해서, 한자에 대해,자신감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한자가 이제 어렵다고 주저하지 않는다. 쫀득하게 한자가 가지고 있는 재미와 매력을 따라하며 씀으로서, 재미와 흥미를 얻게 된다.



 


 

한장 한장 글자를 써보는 그 느낌을 잊지 않는다. 형제, 입구 입 入, 날 출 出자가 언제 ,어디에 쓰여지는지 확인하며 글자 하나하나에 정성 가득 채워 나간다. 암기하지 않아도, 반복해서, 한자 하낮 씀으로서, 어려움이 쉬움으로 바뀌는 것을 느길 수 있고, 아빠와 아이가 같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일상 생활 속에 널리 쓰느 한자이며, 응용하고, 설명하고, 이해시킬수 있고, 한글이 가지고 있늦 장점 뿐만 아니라, 한자 없이 한글을 이해한다느 것은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있다. 부모,형제, 자매, 아들, 동서남북 등 을 한자로 쓰면서, 글의 뜻과 음을 동시에 배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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