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대통령 행복에너지
김병규.권선복 지음 / 행복에너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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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광복 이후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민주주의 공화국이다. 진보와 보수로 정치를 구분하고 있으며, 양당체제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으며, 때에 따라서, 3번째 당이 교섭단체가 되어서, 양당이 추구하는 절대권력과 이해관계에 대해서, 무게중심추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20여년 간 대한민국 정치권은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상태이다. 1998년 이래, 네 번의 민주당 대통령과 두번의 국민의 힘당 대통령이 탄생되었으며,두명의 대통령은 국민에 의해서, 탄핵되었고, 파면되었으며, 법적인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권력의 핵심이 되고 있는 대통령이 가진 막강한 힘을 보자면, 대한민국 사회가 추구하는 정치적인 위치를 읽을 수 있다.하지만, 대한민국 정치판은 국민들의 수준에 맞춰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실망을 하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여기에는 국민의 힘당 소속 대통령 뿐만 아니라, 대안으로 선택한 민주당 대통령도 매한가지이며, 내로남불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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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眞 대통령 행복에너지』을 통해서, 참 정치인과 참 대통령의 기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저자가 생각하는 정치와 정치인이란 , 어떤 역할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국민의 눈높이에 얼마나 걸맞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그들이 국민에게 실망감을 계속 주고 있는 이유는 평범한 사람에게 권력의 맛을 주면, 그들 또한 여느 정치인과 비슷한 행동을 하고 , 인사 권력과 , 돈 권력에 도취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권력의 단맛에 취해 무덤을 파고 말았던 대통령의 뒷모습을 지금도 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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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병규님은 자유로 농원 대표이며, 16년간 농촌에서 살고 있었다. 농민에게 정치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정치인이 생각하는 정치와 농민이 생각하는 정치는 매우 다르다는 것에서, 쓴맛을 지울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어떤 일을 도모하고 싶어도, 행정적인 복잡한 절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되고,그로 인해 낭패가 되는 일이 허다하다. 눈먼 돈에 대해서, 욕심을 부리는 이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목도하고 말았다. 하지만, 인생에 나쁜 일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일도 있고, 사회에서 배워야 하는 일도 존재한다. 사회가 점점 더 각박해지면서, 양보의 미덕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런 경향은 도시로 갈수록 심각하다. 버스 정류장에세 연세 많은 어르신에게 자리를 비켜주는 양보의 미덕을 배울 수 있고, 웃으면 복이 온다는 속담처럼, 서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삶을 만들어 나갈 때이다. 정치권 내에서,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고, 그들이 꼭 해야 하는 일 분만 아니라,지켜야 할 요소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조직에 대해서 모르고, 행정적인 역할에 대해서 모르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다. 어떤 역할을 주었더니 그들이 과거에 해왔던 모습을 답습하고 있다. 특히 정치인의 관습에 젖어들면서, 행정가가 되었을때 , 그 안에서, 스스로 바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치적인 행동이나 역할을 우선하는 모양새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것은 필연적으로 국믿들에게 잘하라고 뽑아놓았더니, 사고만 친다는 말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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