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쇼니 일본어 기초 마스터
모니 지음 / 혜지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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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후치사 구조로 되어 있으며,한자권 문화에 해당된다. 이런 상황은 한국,읿본, 중국이 비슷한 언어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한자라는 매개체로 언어의 틀을 완성한다. 한글의 경우, 글자 전체가 한글로 되어 있으며, 다양한 변형으로 인해 외국인이 한국 문학을 번역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경리 소설 토지를 해외에 번역하고 싶어도, 그 소설의 뉘앙스가 거의 다 사라지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을 노출시키고 있다. 반면 일본의 경우,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의 경우, 일본어로 된 소설을 영어로 바꾼다 해서,그 흐름이나, 느낌이 깨지지 않는 것과 대조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본어와 한글의 차이는 유치원부터 학습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책 《잇쇼니 일본어 기초 마스터》 는 일본어 생초보들을 위한 책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일본어를 접할 수 있다. 일본어 책을 보면, 글자 구조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한자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에는 일본어 문장 하나를 꺼내서,어떻게 일본어가 완성되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히라가나 청음, 가타가나 처음, 히라가나 탁음, 가타가나 탁음, 반탁음과 촉음 및 요음에 대한 이해가 일본어 기초를 완성하는데 필수적인 단계에 해당한다.고등학교 제2 외국어로 배운 일본어 글자 구조들이다.



《잇쇼니 일본어 기초 마스터》 의 장점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친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쉬고, 친절하며, 이해가 빠르다. 먼저 일본어 숫자 체계를 이해한다. 1부터, 1000 단위까지 익힌 다음, 1000/10000 단위로 넘어갈 수 있다. 그 다음은 가본 일본어 문법을 익히는 것이다. 한국어에도 존대말과 반말이 존재하듯,일본어 또한 반말과 존댓말이 있다. ~이다,~입니다.의 차이 에 대해서,일본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가 가능하다. 그 다음 일본어 작문 연습으로 넘어간다. 한국인이 일본어를 사용할 때, 그들과 대화가 가능하고,소통을 우선 필요하다. 나에 대한 소개 , 그리고, 두 사람 간의 공통 분모, 날짜,날씨, 기분, 그리고 자기 소개가 필수다.



일본어에 대한 이해, 그 다음은 일본어 독해와 대화하기로 넘어간다. 그리고 길개 대화하기, 일본어 알아두기로, 일본어의 특징과 교양을 익힐 수 있다. 즉 일본어의 쓰임 뿐만 아니라,내가 놓치고 있었던 일본어 기초 문법, 그 다음은 일본인 친구를 만드는 것이다. 일본인은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수천 년간 역사와 문화를 서로 교류하고 있으며,한국인은 일본에 여행을 ,일본인은 한국으로 여행하는 게 상식이 되어 왔다. 살아가다 보면,우연히 일본인을 마주칠 수 있다. 내가 만난 그 일본인이 한국인을 아주 잘한다면,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어가 서툰 일본인을 만난다면,내가 일본어를 잘 하면 문제가 사라진다. 



즉 일본어 기초로 일본어의 매력과 관심을 가질 수 있고,나의 일본어 활용 능력을 키워 나간다. 그리고 유투브나, 일본어 관련 영상을 다양하게 접한다면, 일본은 어떤 나라이며,그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한국과 일본의 차이와 공통점을 파악할 수 있다. 살아가면서, 일본어를 제대로 활용하게 되면, 다양한 기회를 만들 수 있고,세상에 대한 안목을 높여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일본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이 책《잇쇼니 일본어 기초 마스터》을 통해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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