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피로사회 - 몸과 싸우지 않기로 했다
해준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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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과거에 비해 건강 정보,의료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산업에서 , 의료 바이오 산업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관련 건강 스마트기기까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물 인터넷 ,스마트기기 주에서, 가장 관심을 표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이 건강과 관련한 정보와 지식들이다. 살아가는데 돈은 중요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돈조차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유다. 의료, 의약품, 건강 식품, 헬스와 요가 등의 운동 기법에 대해서, 인간의 심리를 깊이 파고 들어가는 것은 거의 드물었다.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외로움과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으며,강박과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건강피로사회』의 저자 해준은 전업 트레이너이며, 대기업 재벌 총수와 그 가족들의 건강을 전담해왔다. 건강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건강에 대해서,사람마다 목표를 달성하면 매출이 끊어지고,관심도 떨어진다. 사람들에게 불안과 겶핍을 끊임없이 주입시키고 있으며, 새로운 연구, 새로운 방법, 새로운 제품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키토, 간헐적 단식, 등등에 대해서, 건강에 직결된다고 소개해왔던 이유다. 내 몸에 좋지 않은 식품은 거리를 두어야 하며, 유기농음식을 장려하며, 충분한 휴식과 수면, 스트레스 관리까지. 규칙적인 삶과 주기;적인 건강 계획을 요구하고 있다.그것이 우리 스스로 불안을 부채질 하고 있으며,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 경향이 짙은 이유다. 건강 정보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으며, 나에게 맞느 건강 정보를 얻는 것이 우선이었다. 행복과 생활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 것이 먼저다.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건강 컨설팅이 사회에, 건강 염려증, 건강피로 사회를 부채질해 왔다고 말한다. 건강한 생활습관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건강ㄷ에 대한 걱정도, 적당해야 한다.건강의 표준이나 기준에 벗어난다 해서,불안을 느낄 때는 즉각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마다 각각 기준이 다르고,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자신을 달달 볶는 습관은 좋지 않았다. 내 몸을 생각하고,나에게 이로운 운동을 하나만 하되, 그것을 나를 위한 생활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 건강에 대해서,조화로운 일상을 유지하며 , 주변 사람들의 압박에서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건강 우선생활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면,스스로 외로움과 고독감에서 벗어나기 힘들고,자기 스스로 외토리가 될 수 있다. 건강을 지키려다가 피로감이 누적되고, 사람과의 인간관계마저 힘들어지는 사회에서,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몸, 나 자신을 위한 건강 컨설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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