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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박일섭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7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은 공부보다, PC 게임이 더 좋았던 한 사람이 공부를 통해서,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고, 공부로 인생 역전을 학 된 인생의 변화와 한 사람의 성장을 읽을 수 있다.자가 박일섭은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이전에 『주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등 다수의 책을 써낸 바 있다. 서울대 약학 대학 졸업 후, 일산에서'서울드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작가 박일섭처럼, 서울대 약학대학을 나와 역국을 운영하고 있는 한 사람이 생각났다. 유투버 런약사'를 운영하고 있는 정보라 님이며 ,다수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봉사와 친목,우애를 다지는 분이다. 그분은 마라톤으로 자신의 가치를 완성하였고, 서울에 '삼남매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물론 '런역사'님은 자녀가 셋이다.
하루 종일 독서실에서 공부하겠다는 결심으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 될수 있었고, 시험공부 제대로 해보겠다는 그 사소한 마음다짐이 공부라는 씨앗을 만들어 나간다. 평범했던 아이가, 공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으며, 나만의 최적화된 방법과 길을 만들어 나간다. 포기하지 않는 것,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면, 공부를 통해서, 새로운 시작을 도모할 수 있고,내가 추구하는 꿈과 인생을 마주할 수 있다, 시작이 느리더라도, 속도가 느린 학생이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공부는 나와 타인 간의 비교가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이며,남들이 한다고,내가 그것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공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원칙이기도 하다. 예컨데,외국어를 공부할 때, 상위권 학생들이 원서로 공부한다고 해서,나 또한 원서로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경상도 사투리, 복학생 아저씨라는 꼬리표, 스스로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결심과 마음가짐은 더 단단해질 수 있었고, 포기하지 않았다. 자신의 부족함을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는 과정과 루틴이 되었고, 공부를 할 때, 시각화,구조화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했다. 철저하게 준비하였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간 결과 자신의 성적을 밑바닥에서,꼭대기로 끌어올릴 수 있는 동기로 이어진다. 자신의 치열한 노력이 주변 사랍들에게 ,인정받는 순간을 몸으로 느낀 것이며, 학교 내 학과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고, 자신의 쓴 리포터가 추천이 될 수 있었다. 위기가 기회를 만들고, 준비된 자가, 어떤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음을 그는 증명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