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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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주마다 책을 읽고, 독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책을 다섯 명 정도 회원으로, 작은 소모임으로, 책을 읽으면서,내가 읽었던 책을 매번 10여 권을 나눔하고 있다. 독서 모임장의 스타일에 마음이 들어서,내가 자발적으로 선택하였다. 그리고 며칠 전, 내가 선택한 책과, 그 책을 쓴 작가님을 모시고 함께  책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는 말의 의미를 그 작가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지역에서, 행사나 지역 축제에서, 사회를 보고, 진행을 이어나가던 그 분이 책을 쓴 것은 책을 쓴 다음 제2의 인생, 스피치 강사로서의 일도,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에서였으며,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마음 속의 불안이 있었다.



우리는 남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책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150여명의 예비작가들을 코칭한 경험, 제주에 살면서, 6,000권의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인생 노하우가 이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쓰기를 주저하는 이유에 대해서,시간이 없다는 사람,바빠서, 여유가 없어서,  책쓰는 방법, 노하우를 모른다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책쓰는 것에 대해서, 내면 속 두려움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강의를 하면, 직접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질문 속에서, 그 이율을 얻을 수 있으며,내 안의 작은 용기와 실천으로 책을 쓸 수 있고,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 경험들을 정리하고,꾸준히 기록해 놓는 습관,그 습관이 하나 둘 모인다면 한 권의 책이 된다, 독서와 경험을 통해서,나만의 재료를 만늘어 내는 습관,그 습관들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될 수 있다.독서로, 발췌독을 하고, 나의 말과 나의 생각으로 살을 붙이는 습관, 다치바나 다카시가 말한 데로, 최소한 100권의 책을 읽었을 때, 한 권의 책을 슬 수 있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 작가가 되고 싶다면, 첫번째 습관은 독서에 있으며, 꾸준한 기록과 생가정리를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다. 황준연 작가님께서 2025년 한 해 동안 50권의 책을 출간한 비결이 이 책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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