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트
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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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중학교 때, 순서도를 배웠다. 순서도는 어떤 일을 처리하기 위한 절차를 도식화한 것이다.이 순서도에 따라서, 어떤 명령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를 만들었다. 어떤 상황과 어떤 조건들, 반복해야 하는 것과 걸러야 하는 것들이 모두 순서도 안에 존재한다. 순서도는 컴퓨터 프로그래미의 기초이자, 기본이다. 알고리즘을 이해하기 위한 첫번째 씨앗이다.



알고리즘은 하나의 시스템이자, 순서도이다. 컴퓨터가 어떤 일을 처리하기 위한 전체이자 부분이었다. 우리는 그 안에서.각각의 객체가 움직이고,말이 움직이고, 사람의 생각이 반영되고 있다. 출발은 같아도,결과가 달라지기 위해서,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다.



2026년 우리는 물어보고 있었다.SNS 를 자신의 무기로 삼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충주맨이 가장 좋은 사례다. 그는 유투브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었고, 스스로 안정적인 길을 내려놓았다. 자칭 홍보맨으로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간 것이다. 그가 보여준 알고리즘,그가 보여준 컨셉과 시스탬, 평범함을 거부하고, 새로운 계급으로 도약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에 대한 철저한 분노와 채워지지 않는 내면의 갈망 Hunger'이다.그것이 자신을 세울수 있고,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 내 안에 숨겨진 안정 욕구,그것이 보여주는 함정들, 고정적인 월급과 안전지대,는 스스로 성장을 멈추게 한다. 내가 가진 잠재력을 스스로 깎아 내리고 있다. MZ 세대라면, 반드시 감수해야 하는 '좋은 리스크'는 SNS 활용에 있다. 자본이 들지 않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안의 리스크. 크게 실패하지 않는 장점이 존재한다.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작은 씨앗과 다양한 훈련이 가능하다. 내가 다른 사람과 차별화할 수 있고,나만의 무기를 만드는것,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고,노하우를 만드는 것, 내가 남들보다 우위에 있는 지식을 잘 활용한다면, 첫 시작, 첫 경험을 완성해 나간다. 스마트폰, 유튜브, 인스타그램, 쓰레드, 이런 도구들이 나만의 커리어를 완성시키고, 스스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 승자 없는 치킨 게임을 할 것인가, 나만의 룰이 적용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인가,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새로운 길을 설계하는 '궤도이탈'이 필요하다.



책에는 '12계획표'가 나오고 있다. 실행력을 통제하는 12단계 법칙이며, 실행을 가로막는 인간의 나약한 의지력을 극복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사전 조치'를 철저하게 설계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 '가혹한 벌칙'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벌금이 바로 대표적인 가혹한 벌칙이 될 수 있다. 스스로 의지력을 키우고 ,목표를 얻기 위해 정진해 나간다.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시스템을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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