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환생 인터뷰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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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는 1817년 7월 12일 미국 에서 태어나, 1862년 5월 6일 사망하였다.그는 『월든』, 『시민 불복종』을 남겼고,자연과 가까운 삶을 살았다. 자연에 스스로 들어간 소로는 1845년 월든 호숫가에 머무러 있었고, 오두막을 지었으며, 그 안에서 살아왔다. 주변 사람들과 다른 인생을 살았고, 필요한 것만 소유하며 살아왔다.법정 스님은 1932년 11월 5일에 태어나 2010년 3월 11일에 사망하였다. 무소유를 실천하며 살았던 법정 스님의 삶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삶은 서로 비슷한 인생길을 살아왔다.



자유를 우선하며 살았고, 일년 365일 중 6주간 일했다. 나머지 46주간은 자연 안에 들어가 살아왔다. 자신의 영적인 삶을 먼저 선택하였고, 건강한 영혼을 유지하며 살아왔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고,자발적 고립을 선택하였다. 외로움과 고독을 선택했던 헨리 데이비드 소로 의 삻은 21세기 물질을 우선하며,사치를 일삼고,낭비하고, 잘 버리는 삶이 익숙한 현대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에 있어서, 대안을 주고 있다.



돈, 명예, 사랑보다, 진실을 우선하였고, 최소한의 돈으로 살았다. 화려한 겉치레를 스스로 버리고, 오두막 앞에 앉아서, 호수에 비친 별듫을 보고 있었다. 당신 안에서 길어 올린 당신만의 목소리를 선택해왔다. 타인의 시선보다, 타인의 의식보다, 자유로운 생각과 기준, 원칙을 만들었다. 스스로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6주간 일하고, 52주를 버티는 삶을 선택할 수 있었다. 월든 호숙가에서 시계를 버리고, 새로운 경험과 대안을 만들어 나갔다. 시걔를 치움으로서, 인간의 내면 속 불안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원인을 찾아낸다. 규칙적인 삶, 보이지 않는 감옥, 타인에 얽매이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았고, 주어진 시간을 견디며 살수 있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 800달러, 1000달러짜리 집을 짓기 위해서, 인생의 절반을 저당 잡히는 일에서 벗어났다. 스스로 오두막에 머무르면서, 자유로운 살을 살아갈 수 있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의 삶과 법정 스님의 삶,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고,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았다. 단, 소유하지 않는 삶,얽매이지 않는 삶을 자발적으로 선택했다. 맑은 자연과 벗하고 살면서, 자연이 나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깨닫게 된다.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훈수 두지 않는 삶을 살았다.최소한의 경제활동으로 얼마든지 내 인생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었다. 불행을 끌어들이는 삶 대신, 윌든 호숫가 근처에 살면서, 스스로 행복과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 자발적 고립과 고독한 삶,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감으로서, 스스로 주어진 시간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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