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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은 전국 170 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투버 사장 썸머 채널 운영자다. 퇴사를 꿈꾸는 회사원들에게 삶의 선택권을 찾아주는 창업 멘토 임선영 자가의 저서다. 15년 동안 대기업 마케터로 일하면서 마흔이 되어서 시작한 창업은 대박 사업 아이템이 되었다. 남들이 가지 않은 비즈니스 현장에 뛰어들어서,마케팅을 무기로 사업 성공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프리미엄 무인카페라는 아이템으로,승부를 걸었고, 프리미엄 무인카패 브랜드 '카페인24' 는 전국 170호점으로 확장되었다.더 나아가 2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녀가 이 아이템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사업 아이템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사업 리스크까지 이해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무인카페가 가지고 있는 특별함, 유인카페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무엇이며, 프리미엄이라는 색다른 키워드를 가지고 첫 사업을 시작한 것이었다. 하루 1시간 관리, 24시간 돌아가는 스마트 시스템 구축, 순수익 10만원을 올리기 위한 남다른 경영 방법론까지 치밀하게 계산하고,분석해 나간다. 창업에서 , 매출 마진과 고정비에 대한 이해, 매장 입지와 유동인구, 사람들의 선호도에 대해서, 하나하나 분석해 나간 다음, 확실한 현금 흐름을 만든 다음 사표를르 던지고 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었다. 회사에서, 불안과 걱정을 느낀 회사원, 워킹맘이 공통적으로 안고 잇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시작한 것이었다. 내 시간을 갈아 넣어서 나만의 돈을 버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개입 없이 고정비를 최소화하고, 인건비도 최소화하였다. 적은 시간 안에, 사람들의 기호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올인하였으며, 자유가 사라진 노동자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쥐는 사업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레시피 세팅' 와 '신메뉴 도입','고도화된 소프트웨어 기반 원격제어 시스템이 탑재된 커피머신' 구축을 통해서,기존의 비즈니스가 추구해온 방식을 바꿔 놓았다. 신메뉴를 출시하거나 레시피를 변경하더라도, 매장에 들리지 않는 장점이 존재한다.이런 방식으로 시간은 적게 들이며, 매출 과 순수익을 높이기 위한 고민에 올인 할 수 있었다.처음 1,2호점에 도입된 커피머신을 전면 교체하고, 새로운 커피머신으로 ,커피 본연의 기본 맛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했다. 사장의 삶과 시간을 자유롭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갖춰 놓음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해왔다,이러한 창업 방식은 기존의 일을 해오면서, 사업을 병행할 수 있었고, 퇴근 후 1시간으로, 월 150만원 이상의 부수익을 만들었다.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 구상이 어느 정도 성공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