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
장은숙 지음 / 몽스북 / 2026년 6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주일 전, 10명이 있는 모임에서,앞에 나서서 말을 하고, 내가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에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스피치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 8명 한사람 한사람 발표가 연이어 이어졌으며, 나는 마지막 순서였다. 처음 긴장된 상태에서, 스피치,프리젠테이션을 하였고, 나의 아이디어,나의 생각과 나의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였다.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나만의 PPT를 완성하였는데,그 과정에서 나에게 큰 도움을 준 멘토가 있었다. 그 멘토를 고른 이유는 그분의 스피치, 말을 잘하는 스타일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정돈된 말투와 억양, 호홉에서,신뢰를 느꼈으며,그 멘토에게 도움을 얻는다면,나는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느 생각을 가졌다.무엇보다도 나머지 세사람과 달리, 전문가적 소야이 느껴졌다.
책 『떨지 않고 말하는 법』은 내가 그동안 고민하고,걱정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떨었던 수많은 실패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게 했다. 나는 긴장을 잘한다. 앞에 나서기 전에 기억하고, 내가 만든 시나리오들이 앞에서, 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말을 잘하면 ,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경험으로 느끼고 있었다. 말을 못하면, 주눅이 들고,당당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고,스피치 전문가가 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떤 물건과 상황을 설명하거나 사회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의미있는 말하기 원리는 단순하다. 불필요한 긴장을 하지 않는 것이다. 떨리는 순간에 어깨덜렁춤을 추면서,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스스로 으쓱으쓱함으로서, 긴장하지 않으며, 자신감을 얻는 다. 내 안의 문제점을 찾는다면, 악순환의 고리를 하나하나 끊어낼 수 있다.
혼자서 자기 소개하는 법, 방송진행 멘트를 직접 만드는 것, 방송에서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말하기 훈련, 화면에서 예쁘게 말하는 훈련, 나의 성장 과정 스토리텔링 하기 등등,내가 만든 대본 시나링오에 따라서, 직접 연습하고, 긴장하거나 떨리는 순간이 찾아오면, 작은 미소로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다. 1인 미디어가 발달하는 유투브 시대에 이러한 방법이 어느 정도 먹혀들고 있다. 스스로 말을 주도할 수 있고, 나만의 억양과 톤으로 상대방을 집중하게 되며, 어떤 상황이 연출되어도, 그 상황에 맞는 임기응변이 가능하다. 두려워하지 않는 습관, 나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러한 요소들이 모엿허,스스로 스피치 역량을 키울 수 있고,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면, 말을 잘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