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능 성적 향상을 위한 AI 시대의 질문력
성효경 지음 / 인라우드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이 있었고, AI시대의 서막이 열리는 씨앗이 만들어졌다. 2022년 11월 경, 챗GPT가 등장하고, 1억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공부방법이 바뀌었고,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이어졌다. 암기력 ,사고력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질문력이다. AI 프롬프트에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공부 효율이 달라지고, 공부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된다.



AI를 골부 파트너로 만들 수 있다면, 글쓰기, 논술, 수학,과학, 영어 회화 문법, 생활기록부, 세특, 면접에 도움이 도리 수 있다. 여기서,인공지능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난 다음,AI에게 일을 시킬 대, 주체, 대상, 조건, 행동이 꼭 들어가는 문장과 질문을 프롬프트에 담아낸다. 육하원칙에 따라서, 쓰는 국어 실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어떤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가이드가 있는 열린 질문을 한다. 막막한 질문은 막막한 답이 출력된다. 프롬프트에 역할과 맥락, 출력. 3가지 요소가 꼭 들어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AI에게 지시할 때는 상황극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즉 내가 어떤 상황을 설명한 다음, Who, When, Where,Why를 붙이는 습관을 만들면, 정확한 출력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좋은 질문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한편 AI 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때로는 거짓 정보를 마치 진짜 정보인 것처럼 노출할 때가 있다.그럴 때, 즉각 고쳐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AI 할루시네이션을 줄여 나감으로서, 내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고, 수동적 학습과 질문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긴박한 상황을 만들어내면,그에 맞는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