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엘리야 계시록
이요나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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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엘리야 계시록』은 고린도 전서 2장 9절에 쓰여진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리라'의 구절에서 어떤 원본의 인용된 증거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바울의 성경 인용문의 원출처를 『엘리야 계시록』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오리겐, 디디무스 등 초대교회 지도자들이 쓴 주석서에 엘리야의 이름이 전해지고 있다. 단지 그 증거들이 계시록,비밀, 예언의 형태로 비정경 문헌으로 내려오고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 실제로 이케포루스의 스티코메트리 등 고대 목록 전승에 엘리야계시록의 이름이 거론된 걸 보면, 그 추측이 허위라고 보는 것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책 『엘리야 계시록』은 현존하는 콥트어로 쓰여진 원문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히브리어로 쓰여진 문헌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주로 종말론적 예언과 적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직 불완전한 형태의 글 속에서, 초대 교회 사람들에게 읽혀진 엘리야계시록에 조금이나마 근접하기르 바라는 마음에서,번역을 시작하게 된다.저자인 이요나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하였고, 실리콘배리에서 개발자로서, 본업이 있다. 그는, 고대 문헌과 고전어애 대한 관심이 있었으며,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책 『엘리야 계시록』 이 국내에 너리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의 출발이다.



저자의 번역의 첫 동기는 순수하다. 종교적 가치 분만 아니라, 요한 계시록에 가려져 널리 알려지지 않은 『엘리야 계시록』은이 사람들에게 각인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다.  성경의 초기의 형태를 느껴 볼 수 있으며, 번역을 통해서, 한 인물을 역추적하고 있다.진실을 찾기 위한 긴 여정이라고 본다. 짖어지게 가난한 자에게,예외없이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고대사회의 특징,엘리야 는 가난한 이들에게 기적을 행하였다.인간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고, 하나님께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사람들에게 적용하는 것이 우선이다. 죽음과 삶에 대해서, 죽음을 원하고 삶을 회피하는 자와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자 ,그들의 경계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며, 어떤 선택과 결단에 따라서, 한 사람의 운명이 바뀔 수 있고,가난한 자들의 폭력에 대해서, 어떻게 접군해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된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주변 나라 중 이집트의 도시의 모습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이집트 도시민의 인생과 삶의 의미와 가치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누군가는 멤피스로 갈 것이며, 멤피스에 무언가 세울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노략질이 존재했고,노략물을 서로 나눠 가지는 관습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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