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한 게 아니라 동시다발적인 겁니다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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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의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조용히 지내지만, 어떤 이들은 한순간도 잠시 있지 않는다.무슨 일을 하더라도 ,잠시도 가만 있지 않은 사람들을 산만한 아이라고 부른다. adhd성향을 가진 이들에게 주홍글씨를 새기려 한다. 주의력결핍장애 라고 한다.



책 《산만한 게 아니라 동시다발적인 겁니다》 은 ADHD 성향을 가진 저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약점을 장점으로 바꿔 나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털파리, 어리버리, 깝돌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도저히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우리 사회의 만연해 있는 선입견과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한가지 일을 해내지 못한다. 어떤 일을 하다가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진다. 두루 두루 하지만, 어떤 것을 명확하게 하지 못하고,다양하게 일에 관심을 표현하고 있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성향은 초등학교 6학년에 아버지를 잃고, 월세 10만원짜리 방을 전전하는 일상이 반복되었다. 3일씩 굶으며 살아온 인생이다.



자신의 인생은 한 순간에 바뀌었다. 멘토를 만났고, 서른이 되어서, 첫번째 책을 써왔다. 자신의 ADHD 성향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대화하고,일을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한가지 일을 똑부러지게 하는 것보다 일을 다양하게 일을 해내는 경험들이 130여명의 사람을 작가로 만들었고, Ai 도구를 활용하여, 책을 써 내고, 자신의 기질을 십분 살려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완수해 낸다. 자신의 약점을 보완했으며, 내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해서,성공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저자는 3개월 만에 AI를 이용하여, 3개월 만에 15킬로그램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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