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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불사조 3 ㅣ 꿈꾸는 불사조 3
전세훈 그림, 최신규 원작 / 해냄 / 2026년 6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내가 가진 실력과 기술과 자격에 대해서, 때로는 타협하고, 때로는 물러설 줄 안다. 상황에 다라서,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 무엇을 해낼 수가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 우선이다. 나에 실력과 역량을 먼저 아는 것이 먼저다.
사람마다 각자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았다.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큰 도약과 성장과 성공으로 이어지고, 꿈으로 완성되고 있다. 비슷한 길, 비슷한 삶과 인생, 같은 꿈을 꾸더라도,그 꿈이 꿈으로만 머무르는 경우가 있고, 그 꿈이 나를 바꾸는 크나큰 현실이 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하찮은 일,무시하고, 대수롭지 않은 일이 ,어떤 이에게는 간절한 꿈이 된다.
책 『꿈꾸는 불사조 1,2권』에 이어서, 『꿈꾸는 불사조 3권』을 이어서 읽어 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책의 저자인 최신규 씨다. '라젠카',헬로 카봇','터닝메카드' 등 한국형 완구를 제작하였으며, 연관된 에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 등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갔으며, 1세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가 '장난감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이유, 그가 살아가면서 보여준 남다른 실력과 능력을 보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짐작하게 된다.
그는 어려서 가난하였고,아버지는 어릴 때 세상을 떠났다.학창 시절 ,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위축을 느꼈으며, 또래 친구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던 그 때, 변변한 장난감 없이 어린 시절를 보냈던 최신규씨는 주물공장에서 일하면서, 다시 장난감믈 만드는 회사를 창업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에는 그가 기업가로 걸어온 인생의 궤적을 하나하나 담아내고 있다. 아이듶의 눈높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였던 그의 모습, 사업을 하다 보면,여러가지 어려움이 발생하낟. 해리포터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그 시절, 해리포터 게임을 넘어설 수 있는 한국인이 사랑하느 게임, 완구 제품이 필요했으며, 그가 라젠카, 헬로 카봇, 터닝메카드와 같은 한국형 로봇을 만든 이유였으며, 2025년 문화예술발전유공자 훈장을 받게 된다.
해리포터와 스타크레프트가 연이어 등장하였고,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 뿐만 아니라, 실패와 성공이 요구된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야 했으며, E3 게임 전시장에서, 게임시장의 현주소를 분석하였다. 그 안에서, 자기 스스로 초심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낟. 디아블로와 리그오브 레전드가 PC방을 장악하던 그 당시에 자기가 행 할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여럿이 같이하는 노래방을 게임으로 만들수 있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무대르 세팅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하였다.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에서 출발하여,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까지 K-콘텐츠로 거듭났으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