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
우승현 지음 / 예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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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펩 토크(pep talk) 란 한국 말로, "짧은 동기 부여 연설'이라고 바꿔 부르고 있다. 긍정의 에너지를 주입하며, 활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말이었다. '활력'과 '에너지'이 두가지 요소, 1927년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지역 신문기사에 처음 쓰여졌으며, 스포츠와 동기부여에 있어서, 주로 쓰여지는 단어이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우리 일상과 연결하고 있다. 내가 속한 구성원에게, 든든한 자신감을 채워주는 말을 전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일에 맞개 펩토크는 변형되어야 하며,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조건과 상황에 맞게 펩토크는 차별화해야 한다. 인사이트를 담고 있지 않은 펩토크는 가치가 반감될 수 있다., 일의 본질을 꿰뚫고, 콘텐츠와 인사아트를 잘 담아낼 수 있는 조직의  리더가 필요하다. 잘 된 펩토크는 조직 구성원들에게, 지속가능한 변화를 유도할 수 있으며,조직이 잘 진행되는 결과를 만들어 간다. 따뜻한 온기를 담은 말 한마디가, 듣는 이들의 체온을 변화시킬 수 있고, 생각과 관점에 있어서, 남다른 인사이트를 얻는다. 한 사람의 말이 조직의 구성원에게 강한 깨달음과 통찰을 얻게 도와주는 결과를 얻는 것이다. 사고와 행동까지 자극시킬 수 있는 동기 부여와  힘이 샘솟는다.



리더의 말은 신중하며야 하며, 잘 쓰여져야 한다.말에 있어서, 의욕이 앞서면 역효과를 얻을 수 있다. 좋은 영화, 좋은 명 장면, 대사가 있다 해서,그것이 조직 구성원에게 긍정적이거나, 큰 울림을 주는 것은 아니다. 깊은 깨달음과 지속력으로, 조직의 인사이트를 완성할 수 있다. 진심어린 말한마디다 위로가 되고, 조직 구성원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도울 수 있다.



책에는 이승엽 야구 감독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그가 최고의 선수는 될 수 있었지만, 최고의 감독이 될 수 없었던 이유는, 야구에 대해서,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인사이트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좋은 사람이 좋은 리더가 되는 공식이 이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드러내는 것이다. 이승엽감독과 염경엽 감독, 김성근 감독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조직이 움직일 수 있는 동기부여가 펩토크에 담겨 있을 때,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목적에 맞는 펩토크, 상황과 경우에 맞는 펩토크를 리더는 연구해야 한다. 거스 히딩크가 바로 펩 토크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 그가 세계최고의 명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사용하는 말이. 한국 축구 선수를 움직였고,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말 한마디가 조직을 움직이고,지속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스스로 부족한 리더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조직의 팀장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의  조건이 된다.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균형을 조직에 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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