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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6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쓰는 말은 일상적인 말과 , 어떤 의도와 목적을 지닌 말이 공존한다. 누군가 건넨 말이 상대방에게 기운이 되고, 힘이 될 수 있고,위로가 될 수도 존재한다. 사람마다 쓰는 말이 다르고, 쓰는 언어가 다르다. 매력적인 사람들이 쓰는 말은 그 사람의 매력과 연관된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쓰는 말 하나가, 내 인생을 바꿔 놓을 수 있다. 따뜻한 말,감동과 감사,감탄의 말을 사용한다면, 내가 추구하는 삶은 얼마든지 바뀌기 마련이다.
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ㄴ』을 쓴 저자는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상위 1퍼센트의 부를 이룬 의사다. 공부에 매진하였고, 자신이 꿈꾸던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갔다. 의사로서의 자신이 하고 있는 일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인관관계,사회 활동, 균형잡인 삶을 우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마다,자신만의 인생 루틴, 운명의 루틴이 존재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삻을 살악면서도, 마음에 있어서, 여유를 추구하며, 사람들과 관계도 잃어버리지 않는다. 즉 주어진 운명의 삼각대, 시간과 공간, 언어,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었다.시간에 집착하는 삶을 살아가면, 다른 두가지 요소, 장소와 언어가 무너진다. 반면 언어에 집착하며 살아가면, 시간과 장소가 무너지는 것이다.
인간의 생각과 판단은 말에 의해 결정된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그 생각이 마음 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살아가는 호모 사페엔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무언가하고 있으며,그것이 자신이 추구해오는 삶과 운명과 엮이고 있었다.하루 하루 일상을 돌아보면서,감사하는 말을 쓰며, 말을 비워내는 말, 경계르 넘지 않는 말, 회복의 말을 씀으로서,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유지하고 있다. 인간에게 가장 비겁한 말, 회피하는 말,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덜어내고 있으며,매순간 선택과 결정을 하는지 고민하고,나의 삶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인간의 삶이 절망과 불안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내 삶의 변화에 따라서, 과거의 삶이 아닌 현재의 삶을 살아갈 수 있고,미래를 스스로 바꿀 수 있다.부정의 언어가 아닌, 긍정의 언어를 사용함으로서, 매일 매일 자신을 새롭게 할 수 있다. 항상 잘하며 살아갈 순 없다.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며 살아가는 게 인간의 삶이다. 누군가 미워하는 삶이 아닌, 누군가를 이해하고,공감하며 살아가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인생의 발자국과 일치할 수 있다. 내 삶에 있어서, 남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봄으로서, 서서히 내가 꿈꾸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내 삶을 되돌아 보며, 자신이 쓰는 말에 대해서, 반성하고, 성찰하며 살아간다. 따스한 말를 쓰면, 내 인생도 따스해진다. 행복의 언어를 쓰면 행복한 살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