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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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중학교 때 영어를 접했고, 고등학교 때, 영어 점수를 얻기 위해서, 맨투맨, 성문기본 영어, 성문 종합영어로 공부했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 영어는 당연히 한글로 해석하고, 일본인이 만든 문법체계를  원칙으로 생각했던 그 기준은 스타강사 김기훈의 천일문 시리즈를 통해서, 무너지고 말았다. 한국인에게 영어는 어렵게 느껴지고, 필리핀이나 비영어권 동남 아시아인들이 영어를 더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항상 눈앞에 아른거린다. 내 기억 속에 영어 교육은 영단어를 달달 외우는 영어였다. 영단어르 외우지 못하면,  체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그 때다.그것이 틀린 줄 모르고 공부했던 것이다.그리고 영어에 손을 놓고 말았다.



책 『영어 귀 뚫기』의 저자는 스스로 자신이 공부했던 영어 교육에 속았다 말한다. 이 부분이 너무 공감이 가는 것이다. 영어 유투브와 넷플릭스 하나로,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으며, 눈이 아닌 귀가 트여야 영어를 잘할 수 있었다. 넷플릭스로, 소리로 듣는 영어실력을 만든다. 살아있는 영어이며, 내가 좋아하는 넷플릭스 장르를 자막없이 보는 것을 반복해서 듣는 것이 외국인과 영어로 대회 할 수 있는 첫번째 비결이라고 소개하고 있다.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영어 유투브와 병행하여, 공부하고, 영어 왕초보라 하더라도, 저자처럼, 고급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 내 수준에 맞는 유투브 영어 채널을 구독하여, 짧은 시간 동안 매일 반복하는 영어 습관을 익히는 것이 자유옯게 영얼르 쓸 수 있는 비결이다. 저자처럼 누구나 잠수네 영어로 시작하여, 넷플릭스를 한글 자막 없이 공부할 수 있다.


작가는 영어를 공부할 때 두 가지를 강조하고 있다.Listening ,Comprehensible Input 이다. 먼저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영어 문장 Input이 많아야 Output이 많아진다. 많이 들어야 말할 수 있다. 문법 체계가 틀리지 않지만, 잘 쓰지 않는 영어 문장과 원어민들이 즐겨쓰는 영어 문장의 차이를 언급하고 있으며, 영어의 우선순위는 원어민이 즐겨 사용하는 짧은 영어 문장으로 시작한다. 그 다음 필요한 것이, 영어 고수들이 접하는 관용어, 비유와 은유로 된 영어 문장들이다. 영어와 관련한 문화와 , 그들의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가능한 고급 영어 스킬이다. 무한 반복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다양하게 반복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어에 대한 접근 방식을 달리하게 되면, 짧은 시간 안에 영어를 내 것으로 할 수 있다.내 휴대폰의 기본 환경설정을 한글이 아닌, 엉어로 해놓는 것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이다. 구글로, 영어를 겅색하고, 정보를 내 것을 할 수 있으며, 꿈에서도 영어로 대화하고, 꿈꿀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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