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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
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자는 첫번째 책 『월 50만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 머신』을 출간하였고,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의 ETF 배당투자자로서의 투자 노하우와 경험을 정리해 놓았다. 이번에 출간된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만드는 ETF 월배당머신』은 흙수저 출신이었던 저자가, 매월 500만원의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어디에 있으며, 내가 가지고 있는 기본 순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주식을 싸게 사서 , 비싸게 파는 방법, 좋은 주식을 모아서, 배당에 재투자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주식 투자에 있어서, 변동성과 안정성이 두가지 가치에 대해서, 어떻게 주식투지를 하는 것이 롫은 선택인지, 남다른 안목을 엿볼 수 있다.
최근 6.3 지방선거가 끝났다. 그 당시 후보자들의 재산내역을 본 적이 있었다. ETF 주식, 코인 투자를 하는 이들을 눈여겨 보았던 기억이 있다. 왜 ETF 배당주식 투자인가,그건,매달 100만원 정도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면, 일년에 12번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연 6퍼센트의 수익을 목표로 할 때, 1억의 기본 자산으로, 30년을 투자한다면, 360번에 해당되는 배당수익을 얻는다.투자의 지속력을 높여주며, '평온하게 자산을 키우는 즐거움'을 상상할 수 있고,현실이 될 수 있다. 부동산 건물주 부럽지 않은 '월세 주식' 탄생되며, 미국 배당 ETF에 투자할 때, 나에게 유리한 최적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슈퍼 개미 투자자로서, 안정성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노후 준비에 있어서,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진다.
저자는 항상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20년 3월 장중 최저점에서 보유하고 있었던 주식을 손절했다. 매도 버튼을 누르자 마자 주가가 바닥을 치고 오르기 시작했다.그 뼈져린 실수로 인해, 2021년 미국 배당 투자를 시작하였고, 2022년 당시 나스닥이 급락할 당시에도 다른 투자자들이 매도할 때, 자신의 주식을 지킬 수 있다.시간의 힘을 빌려서, 자산과배당이 늘어나게 된다. 주식 투자에서 위기의 순간에 기회를 포착하였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는 주식에서, 채권과 주식의 비율을 6대 4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비율은 수익과 손실로 인해, 어느 순간 기울어진 시소가 될 수 있다.그 순간에, 다시 내가 가진 주식을 매수 및 매도를 통해서,비율을 맞춰 나간다. 인간의 욕망을 스스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분할 매수 매도를 통해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최적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세가지 원칙이 있으며, 분산투자, 적립식 분할 매수, 배당금은 재투자다. 주식은 내가 예측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변동상과가 안정성을 항상 고려하되, 내 예측이 틀릴 수 있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 중주요하다. 바로 이 3가지 원칙은 자신의 주식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이며, 국재 배당 투자 뿐만 아니라,미국 주식에 투자했고, 반도체 우량주와 우주 산업, 구글,아마존과 같은 미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