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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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 지유진은 2002년생, 고졸 출신 스타트업 창업가다. 가난했고, 자주 흔들렸으며, 많이 울었고, 위태로웠던 아이였다. 그런 아이에게, 가난에서 탈출하는 것은 매우 절실한 인생의 숙제였다. 스스로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브이로그를 완성하였으며,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찹업 아이템으로 바꿔 나갔다. 작가 지유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시간당 1만원에 불과한 자신의 현재 상황과 3대 로펌에서 일하고 있는 로펌 고문 변호사의 시간당 100만원의 자본의 가치를 비교하고 있으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또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가난하다는 것은 스스로 을의 위치에 놓여지며, 자신에게 선택권이 벼로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유로운 삶은 냉혹한 현실 앞에서, 스스로 나약하나는 것을 자각하고, 이상에 불과했다.



1990년 2월 14일 ,지구를 떠난 보이저 1호가 61억km지점에서, 지구를 촬영한 0.12 화소에 불과한 지구의 사진이 창백한 푸른 점 ( Pale Blue Dot )이다.그 0.12 화소에 불과한 지구에서, 80억의 인간이 살고 있으며 아둥바둥 살아가는 인간의 삶은 우주 먼지에 불과한 것이 사실이다. 가난한 삶을 살아도,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내 마음 속에,슬픔과 절망이 있다 해서, 안타까워할지언정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게 현실이다. 그것을 가장 잘 알고 있으면서,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불행한 삶에 대해서,핑계를 대며 살아간다. 행동하지 않으며, 스스로 탈출하기 위해서,몸부림조차 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불행한 삶,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이유를 찾을 뿐이다.



작가지유진은 스스로 행동하였고,갑자기 내 곁에서,사라진 아빠를 원망하지 않았다. 엄마와 함깨 살아가면서, 공모전에 도전하였고, 그 누구도 자신을 대신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대한민국 최대 창차업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전국 TOP15 최연소 수상을 만들어냈고, 자신의 도전과 실패의 스토리를 담아낸, 인스타그램은 1만 5000명의 팔로워수를 넘겼다.지하 20만 원 월세바에서 남자 셋과 혼숙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스토리가 나오고 있었다. 창업 이후 하루 3시간을 자본 적이 없었고, 남들의 걱정에 대해서, 배부른 사람이나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였다. 아르바이트 매칭 플랫폼'알파빗'을 운영하고, 수백만 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더치페이 문화를 대한민국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도전과 실패는 성공을 꿈꾸는 창업 인플루언서에게 필수이자,조건이다.핑계없는 무덤이 없다 하였다.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한다 하였다. 성공하기 위해서,가난에서 스스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움직이고, 도전하고,배우면서,성장해야 한다. 내가 해낼 수 있는 만큼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불행한 것도 내 선택과 결정의 열매이며, 행복이라는 열매를 얻는 것도 나의 선택과 결정에 있었다. 대학교에 입학하여,전액 장학금을 얻었지만, 1학점 모자라서, 학자금과 생활비를 반납해야 했다.그 상황에서, 어떤 핑계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냉혹한 현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부모님의 이혼도 마찬가지이고, 성인이 될 때까지 아빠와 만나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다.자신이 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놓고 있다 해서,내 운명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에게 처해진 현실과 환경을 스스로 자각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불행한 삶, 가난한 인생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내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게 되고, 그들에게 감사할 수 있는 여유를 얻을 수 있다.내 인생은 내가 선택할 수 있고, 나의 부모님은 지금의 나 자신보다 더 가난한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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