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그리고 바다
이형동 지음 / 별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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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바다』은 인간이 만든 생가과 관점, 4게절에 대해서, 다양한 시선과 관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그램림책을 좋아하는 6시 미만의 어린 자녀들에게,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림 챍이 주는 따스함과 부드러움 뿐만 아니라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자신이 사는 세상, 지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그리고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 ,질문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이해하고,설명할 수 있다는 점은 그림책의 가치다.




어려서부터, 대한민국은 사게절이 매우 뚜렷한 반도 국가라고 배웠다. 이 사계절은 육지에 살아가는 생명체의 기준에 따른다. 하지만, 바다에 사는 호기심 가득한 룰루는 봄,여름, 가을,겨울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들다. 꽃이 만개한 봄,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 울긋불긋 가을, 그리고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바닷가 위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생각에 의해서다.



육지에 뚜렷하게 구별할 수 있는 봄,여름,가을 ,겨울이 있다면, 바다에는 봄,여름,가을 만 보이는 것이다. 그것을 이해하기 전에,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 느껴지지 않는 것,이해하기 힘들지만,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을 필요가 있다. 바다에도 겨울이 존재하며,바다의 수온의 변화에 따라서, 생물은 이동을 한다. 한반도에 많이 아주 잡혔던 오징어와 명태가 저점 다 사라지고 있는 이유도, 인간의 무분별한 어획활동과 함께 바다의 해수온의 변화 때문에 나타났다.이런 요소들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아이의 질문에 대해서,쉽게,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책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바다』을 통해서,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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