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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생각하는 기계의 등장에도 여전히 인간의 뇌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
정갑수 지음 / 북피움 / 2026년 4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하루 Ai기술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동안 해오지 못했던 일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 그래픽 작업 뿐만 아니라,자기 소개서, 문서 작성, 사진 편집 ,책만들기 등등을 혼자서할 수 있다.컴퓨터가 등장하고,인터넷을 사용하였던 이전 세대와 달리, AI 시대는 특별하면서도 매우 위험한 시대로 인식하고 있으며,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불안과 걱정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알고 있다. 그 능력의 한계는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하면서, 위협을 느끼고 있다. 즉, 8시간 일하면서,실수를 하는 인간의 모습과 달리,기계는 24시간 일하면서도,루틴과 패턴에 따라서, 거의 완벽하게,일을 처리한다는 점은 자본가에게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으며,그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간이 긎동안 해오던 일들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으며,새로운 일을 찾아내는 것이 급선무다. 인간의 뇌과학을 공부하고,여자의 뇌와 남자의 뇌의 차이에 대해서, 뇌의 구조나 생김새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뇌조직은 서서히 잃어버리고 있으며, 전두엽과 측두엽의 손상은 심가해지고 있다.기억력과 공간 및 시각 능력에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건망증이 심해지는 상황, 치매나 알츠하이머 병과 같은 질병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그 상황에 대해서,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서로 이해하고, 공감 할수 있는 능력,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곳과 시간에 대해서, 찾아내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