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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
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4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1세기 초 컴퓨터 시대를 맞이하였던 우리 삶은 이제, AI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식과 정보를 컴퓨터나 도서관이 아닌 인터넷과 AI 기술을 통해서,접근할 수 있다. 내 삶의 대부분이 아날로그 삶에서, 디지털 삶으로 바뀌었고,이제는 Ai 기술 없이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놓여지고 있다. 인생은 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러 잇지만,인간의 기술은 AI와 컴퓨터에 의존하고 있으며, 서툰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누구나 안고 살아간다.
내 삶이 편안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올버른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데일카네기는 1888년 미국에서 태어나 1955년 사망하였으며, 데일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여, 인간의 삶에서, 사회에서,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대원칙을 제공하고 있었다. 사람을 다루는 세가지 기본 원칙으로 비판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비난,비판, 불평,이 세가지는 한국인이 가장 잘하는 일반적인 행동이며,권리로 생각하는 기성세대일수록 더 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돌아서면, 비판하고,비난하며, 불펼하는 삶, 남을 헐뜯고, 뒷담화가 일상일 삶을 살아간다. 그것은 우리의 인간관계가 필연적으로 단절로 이어진다는 것을 놓치지 않고 있다. 기술은 변해도, 사람의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상황에 대해서, 더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과 원칙을 제공하고 있으며,예의를 중시하는 우리 삶에 있어서, 인간 관계에서, 필요악이 되고 있는 꼰대 습관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상대에게 맞춰주는 것이 인간관계의 첫번째 원칙이며, 서로 소통하면서 생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말과 행동, 태도에 있어서, 무심코 던진 말이 부메랑이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 오해를 줄이는 세가지 장치, 완충과 확인, 배려를 통해 말의 온도를 크게 바꿀 수 있으며,이 세가지를 점검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인간은 환경과 경험의 지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은 내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태도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내 삶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 삶에 대해서,신중함과 올바른 태도와 자세,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경게를 지키는 대원칙이 필요하다.
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상대의 피로도나 일정,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며, 어떤 상황에 대해서 먼저 인정하는 완충, 뜻을 분명히 하는 확인, 여지를 남기는 배려의 절차를 지키며, 메시지는 짧게, 말의 온도는 따뜻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목소리 대신 텍스트만 남겨지는 AI 시대는 솔직함과 직설적인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인간관계는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멀어지게 된다. 글과 텍스트에 있어서, 짧지만 무례하지 않게 쓰는 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오해의 소지가 큰 피드백, 민감한 조율에 대해서, 적절한 말과 부드럽고 완곡한 표현이 요구되고 있다. 메신저는 빠른 확인, 짧은 요청과 가벼운 안부를 사용하여, 속도가 중요한 상황에서,유용하게 쓰여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