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론을 읽는 시간 - 김수행 교수의 자본주의 강의
김수행 지음, 카를 마르크스 원작, 박도영 정리 / 해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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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마르크스의 자보론은 1860년대부터 1880년 대 추반까지 쓰여졌으며, 너머지는 엥겔스에 의해서, 1885년과 1894년에 각각 출판되었다.자본론이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동 저작으로 보고 있는 이유다. 특히 마르크스 전문자인 김수행 교수가 쓴 자본론 세트는 비봉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경제학도에게 필독서나 다름 없었다.



마르크스는 '인간의 노동'을 강조하였고, '생산, 교환, 분배, 소비' 주에서, 생산을 가장 중시해왔다. 생산이 없이 자본주의 시스템은 돌아가지 않으며,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것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움직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경제적 게급' 이 세상을 움직이고,국가와 사회, 국민의 질서에 관여할 수 있었다. 자본주의 세계관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고,자본을 위해,전쟁이 도구로 쓰여지고 있다.



1990년대 미국의 산업혁명을 풍자한 코미디 무성영화 모던 타임즈가 방영되었으며,그 모습이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되었으며, 인간은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반복과 자동화를 위해서, 기술을 개선하였고, 고쳐 나가는 방법을 써왔다. 이 과정에서 기계는 노동자의 노동시간을 단축시켜주며, 어렵고 힘들고 복잡한 일을 대신하였다.그로 인해 노동자는 편하게 노동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자본가는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상품을 대량생산하였으며, 시장을 독점하기 위해서,노동자의 노동시간을 늘려 나간다.그것은 노동자의 노동시간이 늘어나게 된 원인이다.대한민국이 잘 살아보자는 구호하에 ,노동자의 노동 시간을 늘렸으며, 먹고 자눈 시간 외에 ,일에 매달리게 했다. 그로 인해 노동자들은 공장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최억의 상황을 야기하였다.



21세기는 달려졌다. 인간이 해오던 노동을 로봇이 대신하고 있다. 자본가는 이 상황을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으로 보고 있었다. 그것이 자본가 계급의 이유 획득에 있으며, 기존의 산업 도시들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공업 도시들 대부분은 21세기 이후, 공자의 노동자들이 퇴출되었고, 로봇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함으로서, 노동자들의 노동으로 인해 벌어들였던 자본이 지역경제를 움직이던 모습이 이제 과거의 이야기로 들리는 이유다. 이런 흐름에 대해서, 19세기 자본론과 21세기 자본론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자본의 움직임과 부의 이동에 대해서, 분석해 봄으로서, 경제적 안목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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