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힘 - 얼어붙은 조직, 신뢰로 녹인 600일의 여정
김주성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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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생에서 동료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다. 사회 생활에서, 동료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나의 인생에서,사회생활에 이익이 될 수 있고,최악의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삶에서 인연이 중요한 것처럼, 사회에선, 동료가 매우 중요한 존재가치를 지닌다.이런 요소들에서, 우리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통과 협력, 변화와 내적 성장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봄으로서,나의 기준과 원칙을 세울수 있다.



책 『동료의 힘』을 쓴 김주성 작가는 정부,기업, 비영리조직을 두루거쳐왔으며, 현장 중심의 조직 혁신을 이끌었다. 조직 운영의 베태랑이다. 30대 후반에는 3년간 국회의원 보좌관과 과학기술부 자관 보좌관으로 있으면서, 입법과 행정부의 정책 현장을 눈으로 보고 있힌 바 잇다. 그리고 그는 팬텍에서, 23년 기업의 임원 및 대표이사로 있었으며, 사람 중심의 변화가 조직 안에서 , 숨쉬고 있다. 



2024년 그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입하였으며,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책을 읽으면서,조직을 움직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소통의 본질을 알고, 조직이 추구하는 변화의 궁극적인 목적을 조직 안에서 스며들어야 한다.관심과 신뢰의 힘을 적절하게 이용함으로서, 동료 의식를 고취시킬 수 있다. 특히 기업이나 정부 기관의 조직 내부에는 대한민국 사회의 고질병이 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에서 벗어나지 모하고, 안전한 환경을 지향한다. 조직의 리더가 조직 에서 해야 할 일이란, 조직 구성원이 의견을 내거나 아이디어를 말하더라도, 상처받지 않지 않도록 안전하다는 환경을 조성하고,경청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조직이 추구하는 현장에 대한 이해다. 특히 조직에서,공정과 수평적인 서열 구조를 형성함으로서, 얼어붙은 조직, 경직된 조직을 유연한 조직으로 바꿔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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