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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정사 삼국지 지식도감 ㅣ 지도로 읽는다
바운드 지음, 전경아 옮김, 미츠다 타카시 감수 / 이다미디어 / 2026년 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삼국지는 위촉오 세 나라간에 일어난 전쟁의 양상을 역사적으로 다루고 있다. 기원후 188년 경 후한말에는 곽태의 난, 흉노의 하동 침공, 하양진 전투, 헌재의 즉위, 마싱의 반란, 흉노의 내홍, 공손찬의 장순을 격파, 오환 구력거의 투항이 이어진다. 이로 인해 189년 4월 십상시의 난이 일어나게 된다. 이런 역사적 사건들은 운술, 원소형재가 등장하였으며, 폭군 동탁이 낙양을 장악하였다.
원소 휘하에 있는 일개 부장잉었던 조조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후 조조와 여포의 복양전투가 이어졌으며, 여포는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공손찬과 원소의 역경전투로 인해, 하북의 4주를 통일한 원소, 원술을 치기 위해 서주로 간 유비는 조조를 배신하였고, 독립하였으며, 오나라 손책은 유훈과 형주의 황조를 격파하고 강남을 평정할 수 있었다.
200년 경조조와 원소의 세력도를 보면, 연진 전투, 오소 전투, 동스의 조조 암살계획, 유비의 여낭 교란전, 손책의 암상 살해, 창희의 난, 소패 전투, 손책의 죽음, 합비 전투, 장사 정벌전이 이어졌으며 ,위촉오이 세력을 서서히 만들어 나갔다. 합비 전투는 손권이 조조에게 패퇴한 전투이다.
221년 유비는 촉한을 건국하였으며, 장비는 부하에게 암살당한다. 이 과정에서, 장기 태수 주포는 촉한에 반기를 들었고,봉기하였다. 삼국지는 이렇게 하루 하루 치열한 전투와 새력을 형성함으로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었으며, 촉한의 몰락, 중구 땅은 275년 진나라와 오나라로 재편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