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 - 40부터 늙지 않는 역노화의 뇌과학 쓸모 많은 뇌과학
로버트 P. 프리들랜드 지음, 노태복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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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밖을 나가면, 성인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분들을 보게 된다. 저 출산 초고령화사회를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경로당 시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뿐만 아니;라. 실버 세대를 위한 일자리가 증가추세에 있다. 자연스럽게 노인을 위한 예산, 노화를 우선하는 건강 복지 예산이 증가하고 있다.20여년 전 웰빙을 우선하였던 사회가 이제는 웰다잉을 고민하는 사회로 접어들고 있으며, 노인 빈곤층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지역 사회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책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을 통해서, 노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질병으로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심혈관 질환과 무릅,다리와 관련한 질병들을 손꼽고 잇다. 노화가 진행되면, 건망증과 치매의 경계에 놓여지게 된다. 노화가 불가피한 것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삼아야 하는 이유는. 퇴직 이후의 제2의 인생에 대해서 신경써야 하기 때문이다.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하고, 자전거를 잘 타고 다니던 이들이 자전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다.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반납햐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노화에서, 낙상을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며,무거운 것을 들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건과 상황이 점점 더 사라질 수 있고, 고독사 문제가 현실이 되고 있다.



책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에서는 장내 박테리아와 기타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임신한 쥐에게 고지방 식사를 제공하면, 새끼의 뇌 발생에 변화가 생겨서,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발생한다고 보고 있으며, 아동이나 노인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미세아교세포는 뇌의 대표적인 선천적 면역세포이고, 체내 유해 물질을 삼켜 소화시킨다. 죽어가는 뉴런을 소화시키는 일을 관리하며, 손상된 시냅스를 제거하거나 수리를 돕고, 성장인자로 뉴런을 지원하고, 시냅스 구춝과 파괴에 관여하고 있다. 뇌의 미세아교세포는 장내 박테리아에 큰 영향을 받고 있어서, 내 몸에서,독성 요소를 제거하는 식습관을 유지하고, 적절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 뇌와 장내 박테리아 간에 상호작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뇌의 민감성과 신경계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나이가 들어도 신체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유전자와 나이, 흡연, 독소노출, 머리 부상, 항산화제와 고도 불포화 지방산 섭 취 부족 등 신경 퇴행성 질환과 위험인자에 대해 각별히 신경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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