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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 연구대상이 되고 있는 사람이 충주맨 김선태다. 그는 평범한 공무원에서 여느 공무원과 다른 길을 걸어왔다. 홍보맨으로서, 충청북도 충주시를 잘 알린 대표적인 브랜드이며,그가 보여주었던 공무원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선과 안목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남다른 창의력 뿐만 아니라,상상력을 극대화하였으며, 운이 좋았으며, 시스템과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그리고 나름대로 조직과 팬덤을 만들어 나간다. 김선태라는 강한 브랜드를 완성시켜 나갔다.그리고 그는 퇴사하였고, 유투브 김선태를 개설하자마자, 100만 구독자를 얻게 된다.
책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애는 싪 패에서 배우고 또 배우는 평범한 30대 청년 윤동규 작가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성공을 꿈꾸기 위해서는 실패를 철저하게 분석해 나가야 한다. 그는 자신의 실패의 원인을 본질과 구조, 시스템에서 찾고 있었다. 이 세가지 중에 하나라도 무너진다면,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가 아닌, 실패라는 쓴잔을 마실 수 있다. 시스템 구축에만 신경 쓰게 되면, 구조가 망가진다. 반대로 시스템과 구조에 신경쓰다 보면, 사업의 본질을 놓칠 수 잇다.이 세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게 되면, 성장과 변화가 멈추게 되고, 스스로 가야 할 사업의 방향성을 잃어버릴 수 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조직을 만드는 것과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것이 어렵다 한다.하지만 누군가는 이 어러운 것을 해내는 사람이 있다.그들은 사람을 잘 쓸 줄 알고, 인재에 데한 안목이 탁월하다.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이런 요소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업의 본질 분만 아니라 튼튼한 구조를 만들어 나가며, 시스템화해 나가야 한다. 결국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것과 로봇이나 AI로 대체될 수 있는 반복적이면서 단순한 일을 골라내야 한다.그런 다음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상의 강점과 장점을 키워 나간 다음, 신뢰와 믿음을 통해 강한 브랜드르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 분명한 메시지와 남다른 사업 철학을 통해서, 매출과 수익률을 높여 나간다. 완벽한 것보다. 실패와 성장을 통해 완벽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그것이 당신이 가진 가장 비싼 무기였다.
책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은 성공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같은 사업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150억의 수익을 챙긴다.반대로, 어떤 사람은 150억 적자가 될 때도 있다.이 둘의 차이는 바로 시스템, 구조, 본질에 있어서, 문제점을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다.특히 사업에 있어서,신뢰와 믿음이 중요하다. 강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조직을 갖춰 나간다면, 스스로 성장할 수 있으며,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나갈 수 있다.시간과 노력을 통해서, 남들과 차별화하되 본질을 놓치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