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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모든 인간은
잘못과 결점,미숙함을 고스란히
끌어안은 채 살아가는 존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다잡아 가며 조금씩 성장하고
주위 사람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어가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걸어간다. (-15-)
잘못이 있고 결점이 있어서
사람들의 마음이 멀어지는 게 아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결점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에게는 잘못이 없고,
결점이 없다고 믿을 때,
사람들이 멀어져 간다. (-64-)
마음 속 작은 자아는 자기의 잘못, 결점, 그리고 미숙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남의 잘못, 결점, 미숙함을 말함으로써 현실의 자기 모습을 직시하지 않으려고 한다. (-114-)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대부분의 이유는 상대와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고 상대를 적대시하기 때문이다. (-155-)
타인에 대해 호불호거 심한 사람.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마음속 작은 자아가 강한 사람. (-195-)
21세기는 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새상이다. 그로 인해, 인간의 가치는 변해가고 있으며, 인간의 활용도는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 그로 인해,기존에 인간이 해오던 일을 로봇과 AI로 대체되고 있으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점점 더 사라지고 있는 상태다.그로 인해 ,우리 사회가 서로에 대한 불신과 반목에 대해서, 화해하지 않으려 한다.한순간의 실수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
책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은 지금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인간 사회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이핼르 돕고 있었다. 서로 필요한 관계를 만들어 가며, 서로 인연을 지속시켜 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인간은 각자 결점과 미숙함,잘못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다.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착각은 그 사실을 부인하려고 한다. 사회가 인간에게 도덕과 윤리를 더 주요하게 생각하면서, 그로 인해 인간이 저지르는 잘못에 대해서, 한번의 실수에 데해서, 회복의 여지를 삼켜버리는 일이 생겨난다. 그로 인해 ,인간 사이에 불신과 혐오가 빈번해지고, 서로 협력하려 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눈앞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 이유다.
책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을 통해서, 내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방식을 얻을 수 있다. 사람과의 인연에 대해서, 화해의 여지를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말 한마디에 서로 멀어지고, 단절되는 현실의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상대의 마음에 깊은 상 처는 남기는 사람들은 대체로, 마음 속 작은 자아가 강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타인에 대해 호불호가 심한 사람들이었고, 자신의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한다.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미숙함과 부족함을 노출시키며, 타인과 부딪친 후, 두 번 다시 안 졸 것처럼 매정해지고 만다. 그러한 일이 반복되면, 자신은 고립상태에 빠지고, 나 자신만 생각하는 최악의 인생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진다. 오직 나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회복시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나의 삶과 타인의 삶에 이로움을 선물해주기 위해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되돌아 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