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베이비 Dear Baby - 행복한 엄마를 위한 태교 컬러링북
황진 지음 / 청림Life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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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 색을 채우고,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그림의 초안이 있는 가운데,그 초안에 색을 넣아본다는 것이 컬러링북의 즐거움이자. 취미가 될 수 있다. 미숲을 좋아하거나, 그림에 빠져 있는 사람들,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이들은 컬러링북 한 권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색연필분만 아니라, 64색 코레용, 붓으로 다양하게 자신의 색을 입힐 수 잇고, 내가 만든 컬러링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늘어나고,좋아요가 많아질 것이다.



황진 작가가 만든 컬러링북 『디어 베이비 Dear Baby』은 사랑스럽고, 보호해주고 싶은 어린 아기가 있다. 책에는 세 명의 베이비가 나오고 있으며, 옹기종기,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아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내고, 엄마의 행복한 품 안에서,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다양한 풍선 하나에, 천사 같은 아이의 모습, 올리브 입으로 만든 우아한 장식품은 엄마와 아기의 교감늘 느낄 수 있다. 식탁 위에 앉아 있는 세 아기는 각자 행동과 , 모습이 다르다. 개성 넘치는 모습 속에서, 음식을 바닥에 쏟아버리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다. 음식을 흘리는 아기가 있고, 치우는 어른이 있다. 어느 정도 배가 부른 아기들은 곤한 잠을 청하고 있었다.  잠을 자는 아기는 모두다 천사이고, 세 아기가 잠든 그 시간, 그제서야 엄마는 잠깐 동안 나만의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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