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김지나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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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 김지나는 미국 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캏럼리스트이며, 브런치 작가다. 세 아이를 존스 홉킨스 대학교,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 브라운 대학교에 입학하기까지 미국의 한인 이민자로서 살아온 인생의 궤적을 살펴볼 수 있다.



첫째는 메릴렌드 주에서 유명한 존스홉킨스대학교에 입학하였고,4년간 장학금을 타게 된다.그리고 성형외과의과로서, 사회에서 자신의 역핲을 도맡아하고 있었다. 대학교 입학과 좋은 직업을 가지게 된 것이다.이 책은 바로 강요된 학습이나 조기 경쟁이 아닌, 가정 교육이 명문대학교로 이어질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하고 있으며,한국의 수능과 다른 미국의 SAT 시험과 CTY(Center for Talented Youth) 영재학교애서 열정적으로 공부하였고,원하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성공 뒤에는 아픔이 있다.이 책을 통해서,우리는 다양한 생각을 얻을 수 있다. 꿈을 꾸고,새로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공부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기도 하다. 특히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떡볶이를 계기로 , 부모와 자녀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상처와 갈등 , 반목을 최소화하였다는 점이다.한국의 여느 부모들이 내 아이의 교육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학원 교육에 치중하다 보니, 그로 인해 내 아이의 공부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든 현실을 볼 때, 작가 김지나가 보았던 미국의 교육 방식과 시험, 그리고 대학교  입학과정과 커리큘럼은 참고할 여지가 충분히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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