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탄생 - 량치차오의 국민국가 건설 분투기
정지호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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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량치차오는 청말 1873년에 태어나,국민당이 집권하였던 1929년 세상을 떠난 언론인이다.그가 살았던 시기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 중국이라는 인식에서 깨어나지 못했고, 중국을 제외한 나라들을 미개한 국가이자,국민으로 생각했다.1894년 청일전쟁이 시작되었고, 량치차오 사망 이후, 1937년 일본은 중국을 지배하기 위한 교두보로 전쟁을 이용하였으며, 그들의 힘을 얻기 위해서, 중일전쟁이 발발하였다. 서서히 일본은 서구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중국의 힘을 억제할 수 있는 권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다.


중국은 서태후가 중국을 지배하였던 그 당시 량치차오는 한나라의 민들을 바탕으로, 일국의 일을 다스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국민의 존재와 역할이 국가의 존립과 번영의 근간임을 강죠한 바 있다. 전통적인 차별 의식을 배제하고, 서로 동등하고, 독립적인 국민을 양성하여야 부강한 나라로 바로 설 수 있다고 보았다.



그가 생각한 경제개혁안은 그의 탁월한 안목을 느낄 수 있다. 1898년 무술정변 후 량치차오는 죽음을 뒤로 한 채, 일본으로 망명하였다. 그는 미국유학 후, 경제사상을 동태적으로 고찰하였으며, 근대국가 건설을 위해, 생계계(生計界)의 경젱은 오늘날 지구상에서 가장 주요한 문제로 손꼽았으며, 그는 20세기를 경제적 경재의 시대로 규정하였으며, 경제 방면에서,구시대적 생각을 지우고 개혁을 통항 변화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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