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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프로페셔널 - 삼성 휴대폰 글로벌 스토리로 배우는 B2B 세일즈 입문서
최창수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1월
평점 :





'세일즈는 상호간의 이익을 위해 가치를 정직하게 교환하는 것이다.' 이 말은 물건을 많이 팔고 돈을 더 많이 받는 것이 세일즈가 아니라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동등한 가치를 주고 받았을 때,공정한 세일즈가 시작됨을 알려주고 있다. 판매자는 합의된 거래 조건 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치와 동등한 금액을 받을 수 있고, 구매자는 자신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받게 된다.이 원칙을 이해한다면,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교환할 것인가를 고민할 때이다.
구매 센터의 주요 관계자들 안에는 최초 제안자, 구매 의사 결정자, 사용자, 평가자, 인플루언서, 멘토로 구성되어 잇다.그래서 세일즈와 마케터르 서로 혼용하여 쓸 때도 있으며,그것은 잘못되었다. 한 회사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에 , 구매 제품의 성격에 따라 구매 센터를 구성하는 참여자의 조합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유연하게 대응하고,준비할 때다.
특히 구매자가 되거나 판매자가 되었을 때, 구매를 하는 개인적인 이유를 명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사람마다 '개인적 성취'가 있으며, '사업적 성과'도 존재한다. 어떤 재화를 팔조자 할 때,그 재화의 가치가 높다 하더라도, '개인적 성취',에 부합한다면, 얼마든지 판매할 수 있는 기본 조건과 상황이 만들어진다.그건 결국 우리가 어떻게 팔 것인가 전략을 세울 때 유효하며, 잘 팔리지 않는 제품을 잘 팔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나에게 맞는 제품 판배는 어떤 것이 있는지,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코드가 맞는지에 대해서,짚고 넘어갈 때이다. 결국 세일즈 역량에 따라서,나의 가치는 비례할 수 있고,나의 희소성도 높아질 수 있다. 항상 우리의 제품이 구매자 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에 대해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 먼저다. 그렇지 않으면,구매자는 곧 실망하게 되고,세일즈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