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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
박수연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1월
평점 :





저자 박수연은 아나운서 출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변호사이며, TBC와 KBS 에서 메인 앵커로서,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생방송르 진행하였고, 울산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르 강의하고 있었다. 현재는 변호사로서, 생활과 직장 내에서,말하기 전략을 가르치고 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부러울 때가 있다. 논리적으로 말하고, 부드러운 멸투를 써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설득을 얻어낸다. 신뢰가 가는 말투가 그 사람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 말하기 전략의 기본을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에서 찾고 있으며, 에토스(Ethos),파토스(Pathos),로고스(Logos) 이 세가지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생각을 그로 써서 말을 하는 것은 서로 동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말이 술술 잘 풀리기 위해서는 말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세가지, 인성, 역량,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이 세가지가 면접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기업 면접에 있어서,내가 가지고 있는 말하기 스킬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하려면, OBC (Opening-Body-Closing)구조에 따르는 것이 우선이다. 오프닝에서 핵심을 요약하고, 근거를 중심으로 본론을 전개한다. 정리와 제안으로 마무리하는 발표 형식을 요구하고 있으며,듣는 사람과 발표자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실전 발표 예시를 보면, 제안 발표, 성과 보고, 프로젝트 브리핑을 소개하고 있으며,이 사례들 속에서 OBC구조가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시작과 본론으로 들어간 다음 잘 마무리하는 것이 우선이 되며, 논리적이면서, 명확하고, 부드러운 발표, 보고가 가능해진다. 즉 남다른 말하기 스킬을 익혀서, 합리적인 설득이 가능해지고, '상대방 위주'로 대화를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다른 사람과 협상에서, 나에게 유리한 조건과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