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6 - 위, 진, 남북조 편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6
페이즈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버니온더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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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을 시작으로 동진 십육국, 남북조시대,그리고 마지막 천하를 통일한 수나라(581~619) 까지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혼돈과 분열,격동의 시대였으며, 생겨났다가 사라진 나라만 20여 개 나라에 달하고 있었다.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가 사라지고 얼마 뒤,중국은 서로가 서로롤 먹고 먹히는 관계 땅따먹기를 시작하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하였으며, 서기 280년 진무제가 오나라를 멸하고 중국을 다시 통일하였지만, 백성의 삶은 평온하지 못했다.전란과 분열에 빠져 있었던 중국이 보여준 역사는 매우 슬픈 고통의 역사이기도 하다,



험악하고 사나웠으며, 권모술수가 능하였던 가황후에 대해서, 자치통감에 따르면, 임신한 첩에게 창을 던져 , 창날에 맞는 첩이 유산한 역사가 전해지고 있다. 진무제가 죽은 뒤 ,양씨 가문과 가 씨 가문의 관계는 곧 분열로 이어지고 만다. 특히 사마의의 동생 사마부, 사마의의 5남, 사마간, 사마의의 4남 사마주 등 중국의 막장의 역사가 이어졌으며, 숭나라 이후 ,중국응 개로운 역사의 물줄기가 시작되었다. 376년 부견은 내부의 탄탄한 힘을 바탕으로 각각의 할거 정권들을 차례로 무찔러 북방을 통일하였다. 강남의 동진 정권과 남북 대립 국면을 형성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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