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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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은 아이들에게 표현력과 상상력, 창의성을 키워주고 있다. 책 속에는 131가지 그림이 소개되어 있으며, 그 그림 속에 숨어있는 또다른 모양을 찾을 수 있다. 하나의 모양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한다.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은 내가 가지고 있는 틀과 상식을 깨트리는데 있다. 어떤 모양으로,그 모양에 맞는 그림을 그린다면,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동그라미 모양을 보며 태양이나 해바라기를 그리는 것처럼 말이다.세모르 보면서 산을 그리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하나의 모양이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하나하나 가 새롭게 느껴지고 있다. 미술 시간에 그림놀이르 한다면, 모양 하나로 100가지 그림이 탄생될 수 있다.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에서 벗어나,창의성과 기발함, 상상력을 얻을 수 있다.15세기에 태어난 이탈리아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보여준 메모 속에는 미래를 상상하였고,그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었다.



붓이 없어도, 화구가 없어도 괜찮다. 하얀 스케 치북과 색연필, 크레파스면 된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그림놀이,미술공부는 , 어떤 예술적인 그림을 만드는 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생각을 상상하고,시각화하는 데 있다. 이 그림놀이의 목적은 여기에 있다. 눈앞에 있는 것들을 다르게 보는 것,자유롭게 연상하는 것, 관점을 다르게 하는 것,이러한 요소들 하나하나가 틀을 깰 수 있고, 내가 가진 생각과 상상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독특하고 새롭게 느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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