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최태성 기획, 이태영 그림, 윤상석 글 / 다산어린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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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을 통해서, 한국사,한능검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5000년, 반만년의 역사를 쉽게,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무엇보다, 준이와 단이, 태성, 곽승,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역사에 대해서, 교양과 지식, 깨달음을 얻게 해주고 있다.



구석기 시대는 약 70만년전부터 시작되었다. 인류가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수렵과 채집으로 살았다. 동굴에서, 추위를 피했고, 더위를 견뎌왔다. 야생 멧돼지를 잡으며 살아왔으며,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은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열려져 있다. 구석기 시대에는 주먹도끼로 먹이를 사냥하였다.



기원전 8000년 경 한반도에 신석기 시대가 시작되었다. 농경사회에 접어들었고, 갈돌과 갈판으로 곡식을 갈아서, 먹이를 얻게 된다. 추위를 피했고,사람들이 서로 함께 생활하였다. 무기의 발전이 지속되었고, 부족 국가의 흔적들이 한반도 전역에 고인돌로 남아 있다. 기원전 2000년 경 비로소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었고, 금속으로 된 청동 무기를 사용하였다. 한반도의 역사 단군조선시대가 시작되었던 그 무렵이다.



역사를 이해하고,맥락에 따라서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무기를 사용하고,그 당시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다.사람마다 각자 다른 생활을 유지하였으며, 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인류는 서서히 청동기 시대에서, 철기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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