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위한 디자인 -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는 AI 시대의 생각 훈련
올리비아 리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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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 『일을 위한 디자인』 을 통해서 일의 본질을 생각하게 된다. 디자인에 대해서, 내가 하는 일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디자인은 내 앞에 놓여진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서,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하며, 관찰하면서, 맥락을 만들어 내는 것에 잇다.  디자인은 수학 공식처럼, 정해진 답이 없으며, 우리가 디자인을 통해서,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요구하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핵심이다.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되는 디자인은 수명이 오래되었고,그 과정 속에서,우리는 문제에 접근하며,사람과 기술, 브랜드와 맥락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일을 위한 디자인』은 나에게 디자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잇는지 재확인해 주고 있다.



주변에 일머리가 좋은 사람이 있다. 기획을 잘하는 사람도 있다.그 사람은 어떤 일을 맡겨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일의 본질을 디자인과 연결하고,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이들이기에 가능하다. 일과 디자인의 본질을 정확히 하는 이들 중에,한국에는 박웅현이 있고, 미국에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있다. 디자인이 기술과 사람에게 어떤 변화로 이어지고,사람들에게 움직임을 부여하는지 알게 해준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세심하게 살펴 볼 수 있고,무의식적으로 편리함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올리비아 리는 디자인으로 문제를 푸는 사람이다. 프로덕트 , 브랜드, 마케팅 디자이너로서, UX와 브랜딩, 디자인 매니지먼트 강의를 하고 있다. 째깍악어, 스트라드비전, 매스프레소, 클럼엘 등 스타트업에서 브랜딩을 총괄하고 있다.  브랜드와 서비스가 일치하고,디자인으로 구현한다.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은 「추상화 ->구조화 -> 적용-> 검증」의 공식을 따른다.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을 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면,나의 가치는 올라가며,기업 매출, 기업 가치와 접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기술은 어떻게 디자인이 되고, 디자인이 사람과 사물을 씨줄 날줄처럼 연결할 때, 새로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디자인 구현에서, 과정 과정마다 세심함과 디테일이 숨어 있다. 어떤 것을 넣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아이디어를 도출하고,기획하고, 디자인 결과를 도출하는 것, 그것이 디자인이 일을 만들어내는 연속 과정이며, 우리는 디자인의 목적과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서, 기존의 문제들을 보완하게 새롭게 고쳐 나감으로서, 일을 하나하나 검증해 나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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