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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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비결은 주식과 부동산 ,가상자산 밖에 없는 것 같다. 하이닉스 ,반도체 종목에 영끌해서, 1000배 가까운 수익을 얻었다는 소식에, 배아픈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사회적 현상은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하고,비트코인의 가치를 읽지 못했던 재테크 투자자들의 생각과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주식과 달리, 부동산,건물주는 지역, 입지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서울 수도권에, 세종시나, 신도시에는 가치 있는 부동산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고, 아파트나 ,건물의 가치가 1억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책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은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건물주에게 희망이 되고 있으며,세입자를 구하지 못하고, 1년 내내 임대 현수막을 붙여놓은 상가, 건물주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핵심 투자 노하우기도 하다.



21세기는 10억 정도의 자산을 가진 이들이 많다.그들이, 10억의 자산에, 은행대출을 통해서,20억을 모으는 것은 가능하다. 특히 20억짜리 건물을 사서,5년 안에 두배로 오른다면,은행에 내는 대출이자가 아깝지 않다. 건물주가 가지는 한계는 ,공실률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에 있다. 추가적으로, 건물 하나에 유지보수에 대한 비용도 무시하기 힘들다. 두 사람만 만나면, 부동산과 양도세,상속세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내가 가진 건물을 어떻게 제 값을 받고 처분하는지가 중요한 투자에 있어서,가장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그런 것이다. 대한민국 모든 건물주가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대체로,지방의 건물은 자산가치 상승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서울, 수도권을 끼고 있거나, 강남이나. 수도권 신도시 건물을 최고로 친다.스타벅스 가 입점해 있으면,그 건물의 가치는 올라간다. 인테리어 하나 바꾸고, 건물을 어떻게 가족 명의로 분산하는지가 절세에 있어서,가장 큰 핵심이며, 연예인이 부동산 투자로,어떻게 수익을 올렸는지,방법을 찾아갔다.즉 가족 법인을 만들어서, 합법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고,상속이나 증여에 있어서, 불이익을 얻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꼼꼼히 살펴 볼 수 있고,임장, 상권, 대출, 계약, 매각,관리,명도까지 올인원 건물주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학세권과 역세권에 위치한 건물이 상가 분야에 유리하고, 5년 이내에 두배 이상의 가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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