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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 대전환 - K-관광대국을 상상하다
정남호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5년 1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25년 10월25일~26일 , 양 이틀간 김천 김밥축제가 열렸고, 큰 인기를 끌고 축제도시 ,관광 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키워 나갔고, 더 나은 축제를 앞으로 기대하게 된다. 관광 도시에 있어서, 축제나 문화 컨텐츠의 다변화가 요구되고 있으며,점차 스마트한 관광 컨텐츠를 요구하고 있다.기존의 관광이 먹거리에 치중해 있었다면,앞으로 관광 트렌드는 ,AI와 로봇, 그리고 모빌리티를 활용한 관광 컨텐츠가 개발되고 있으며,개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스마트 관광도시를 표방한다.
책『스마트관광 대전환』에서는 스마트 도시가 거주민들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대상규모는 시군구 이사의 도시,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스마트 교통과 스마트 환경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서, 스마트 관광이 추구하는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를 향상하고,관광지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 관광으로 나아갈 수 있다,스마트 관광도시로 통합되는 것이다.거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관광도시는 모든 규모를 포함하고 있으며, 거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객의 관광 만족도 향상, 관광객의 문제 해결, 도시 운영의 효율성 개선, 관광도시 성장 동력 제고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스마트관광 플랫폼,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안전과 환경, 스마트 편의시설, 스마트 여행 경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교훈은 내가 머무는 지역 주변에는 스마트 관광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스마트 관광도시로 나아가는데 여러가지 장애요소가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 관광에 대한 이해 부족이 첫번 째 문제이고, 여전히 관광은 아날로그적인 요소로 채워지고 있다. 관광이 주 목적이다 보니,정작 거주민이 불편해지는 상황을 야기한다. 소음 문제,쓰레기, 화장실 ,위생문제가 거주민 주변 생활공간에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잇다. 결국 스마트 관광도시가 되려면 관광객의 만족도 분만 아니라, 거주민의 입장도 고려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특히 관광지에 만연하고 있는 바가지 요금에 대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개인의 관광 취향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으며, 교통시설, 숙박시설, 음식점,주요 관광지에 대한 점검과 정보 제공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