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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 은퇴와 노화 사이에서 시작하는 자기 돌봄
이병남 지음 / 해냄 / 2025년 8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 《오늘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을 통해서, 앞으로 60 이후,퇴직 이후의 인생 전환점을 엿볼 수 있다. 나 자신에 대해서,알아가는 과정,워커홀릭으로서, 자신에게 엄격함과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히면서, 한 직장에서,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며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삶의 자세와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저자 이병남믄 LG인화원 원장이며,,20만의 대기업 인사를 책임지는 위치에 있었다. 회사의 비전과 사명에 대해서, 잘 알고, 회사의 미래를 책임지는 창읮벅인 인재를 찾아내,발굴한다는 것은 언제나 명징한 태도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엄격함을 요구하고 있다.인사 담당자이며, 한 회사의 부사장으로서의 직무는 어떤지 엿볼 수 있다.
그는 회사를 떠나면서, 20년간 회사 근처에도 오지 않았다.회사에 조금이라도 누르 끼치는 일을 하지 않으려 했다. 그가 회사에 들어온 것은 책 북토크 때문이었다. 퇴직 이후 자연인으로서의 충실함을 엿볼 수 있다. 역할과 지위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이들만이 가능한 위치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일흔 이후의 삶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건강을 지키며, 나답게 살아가는 의식을 습득할 때이다. 평생 공부릎 통해서,나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제2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가 생긴다. 가까운 이들과 이별하게 되고, 사람들과 멀어지느 시점이다. 점차 지혜로운 삶에서, 벗어나면서, 나이 들어감으로서, 생겨나는 노쇠함을 드려날 수 있다.두려움속에서, 엄격한 일관성을 우지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하지만 그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반추하였고, 성찰하는 자세로서, 자연인으로서낮춤과 비움을 선택하였다.즉 직장인으로서의 권위 의식을 철저하게 흔적을 지워 나간다.그리고 자연인, 일상적인 생활인으로서 살아오고 있으며,남은 인생의 여정을 정리하고, 새로운 여유로운 인생을 채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나이들어가면서,나타나는 꼰대 정신과 거리를 두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