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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리더십 - ESG 경영을 추구하는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장신애 지음 / 라온북 / 2025년 7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SG는 이제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가치로 자리매김했다. 환경 파괴, 사회적 책임 회피, 부실한 지배구조는 기업가치를 빠르게 무너뜨리는 리스크가 되고 있다. (-27-)
특히 환경, 사회, 지배구조로 구성된 ESG 관련 비재무적 성과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고 있다. 즉, ESG를 이해하는 것은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며, 이를 실천하는 것이 기업의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다. (-57-)
스타벅스 역시 국내 최초로 종이 빨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회용컵 없는 '에코 매장'을 운영하며, 사용 후 컵을 반납하면 포인트나 현금 등으로 보증금을 환급하는 등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ESG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76-)
대한민국이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그리고 선진국으로 인정 받았던 것은 자동차, 화학, 정유,조선,반도체 산업이 있었고,제조업 중심의 수출 주도형 국가를 운영하였기 때문이다.기업이 자원하나 없는 대한민국에서,인적 자원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교육 인프라의 중요성을 우선했고,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가속화되었다. 그로 인해 기업은 양적 성장을 꾀하였고,수익의 일불 정치 로비에 써왔다. 부정 부패가 잂어날 수 벖에 없는 구조 안에서, 우리는 생명의 가치를 뒷전으로 하였고, 쓰레기, 폐기물 처리, 환경 오염은 후순위였다. 이런 상황은 환경 오염 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를 초래하였다. 그로 인해 기업은 양적 성장에 치우쳤으며, 독성묿질을 취급하는 공장을 암암리에 들어서게 되었고, 지자체는 기업 편의를 봐주는 댓가로 세금을 챙길 수 있었다.
이런 상황은 이제 바뀔 수 밖에 없는 표면적인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기업은 스스로 거듭나야 하고, 친환경적인 기업으로 거듭나야 할 때다.사회적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된다. . 사회적 책임도 무시하기 힘든 상황이다. 오염 물질을 배출하였던 기업이 이제 ,환경 문제,에 신경써야 하며, 시민들은 ESG의 가치를 우선하는 기업, 중소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주는 방법으로,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찯고 있다.결국 친환경 제품이 더 널리 퍼질 것이고, 나무를 심고, 제품 전반에, 플라스틱, 일회용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기업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2050 탄소중립 국가로서, 앞프로 탄소 배출에 신경써야 하는 나라 중 하나다. 결국 배출한 탄소만큼 나무를 시어야 하며, 지구의 기온을 낮추는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선호하게 된다.기업이 이런 그린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게 되면, 소비자도, 그런 기업의 제품을 선호하게 되고, 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기업 윤리에 매진함으로서 ESG경영의 본질을 실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