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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벌의 정석 -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의 과학
마틴 기발라 지음, 김노경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2월
평점 :





취미가 마라톤이다.42.195km 풀코스 마라톤 대회 참가 후 , 완주한다. 마라톤은 대표적인 유산소 장거리 운동으로, 대한민국에는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선수가 있다. 권은주 선수도 있다. 2000년대 초반 마라톤 동호회 열풍이 불었고, 다양한 클럽이 생겨났다. 1958년생이 주축이 된 마라톤 클럽은 이후 2030세대가 핵심 코어가 된 러닝 크루로 발전했다.
대체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아마추어 선수라 하더라도 자신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인터벌 훈련을 시도한다.유산소운동ㅇ과 무산소운동을 병행한다. 인터벌 훈련은 일반적으로 운동장 트랙에서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시행된다. 예를 들어 400미터를 전력 질주한 후 200미터는 천천히 달리는 방식으로, 600미터를 한 세트로 하여 10세트의 인터벌 훈련을 실시하면 총 6km의 고강도 인터벌 훈련이 가능하다.
단순히 6km를 걷거나 달리는 훈련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인터벌 훈련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하루 1만 보를 걸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들에게 인터벌 훈련을 추천하며, 부상 방지를 위해 워밍업으로 몸을 푼 후 훈련을 시작하고, 쿨다운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책 『인터벌의 정석』**은 운동에 대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초보자라 하더라도 얼마든지 인터벌 훈련이 가능하다. 의학적으로 신장 질병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인터벌 훈련을 통해 심폐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무산소 훈련으로서, 전력으로 달린 뒤 천천히 달리며, 숨이 가벼워지는 훈련과 고강도 훈련을 반복하는 식으로 훈련한다. 각 세트마다 자신의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고강도 인터벌 훈련을 시도함으로서, 기록을 단축하는 효과를 얻는다. 고강도 인터벌 훈련을 통해,기록 단축과 , 체력을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