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우리를 현혹하는 것들에 논리와 근거로 맞서는 힘
리처드 도킨스 외 30인 지음, 존 브록만 외 엮음, 김동광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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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 『세상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에서는 6가지 주제로,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의 주제만 놓고 보면, 사회학자들이 쓴 책으로 착각할 수 있었다. 과학적으로 얼마든지 세상의 원리를 파헤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면서 읽었다.


책에서 6가지 주제에 대해서, '과학적 사고'는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기원'은 이론물리학자 폴 데이비스가, 진화'에는 인류학자인 패트릭 베이트슨이,. '정신'에서는 철학자 데니얼 데빗이, '우주'에 대해서 물리학자 리 스몰린이, '미래'에는 미래학자인 프리먼 다이슨이 맡았으며, 세상은 단 한사람으로 움직이거나,  작동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고 있다.








전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대체로 과거가 아닌 미래를 바꾸고자 하는 진보주의자들은 전통을 배제하려는 심리가 강하다. 하지만, 전통을 , 인간이 지구 생명체로 살아가면서, 진화 과정을 놓치고 과학을 이해하는 것과 비슷하다. 전통은 인간 스스로 지구에 최적화된 몸을 가지면서, 문화,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추상적 개념이다. 어려서 전통을 몸으로 익히면서, 어른으로서,. 바른 가치관을 만들어 간다. 전통적 가치를 구현함으로서 한 사람의 가치관, 인생관이 만들어지며, 인간 스스로 위기에 강한 면모를 드러낼 수 있다.그 과정에서 삶의 유연한 자세와 태도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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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로서 , 인간의 죽음 , 그리고 기원에 대해서,태초의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직 우리는 수수께끼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였으며, 유투브를 볼 때면 항상 놓치지 않고 있는 과학적 기원에 대해서, 우주의 본질에 대해서, 관점에 따라서,생각의 차이를 서로 비교할 수 있어서, 유익한 과학적 주제다. 인간의 고유한 DNA 유전자는 어떻게 100년 정도에 불과한 죽음을 설계했는지 과학자가 소개하는 죽음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인종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흑인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피부색은 왜 다른지,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 인간은 어떤 피부색을 가졌으며,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삶을 제공하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가설을 만들고, 검증하고 있었다. 아프리카 인 대부분이 흑인이므로, 최초의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였으므로, 흑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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