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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 - 족부 질환 예방과 발 운동의 모든 것
손성준.이재훈 지음 / 현익출판 / 2025년 2월
평점 :




취미가 마라톤이라서, 책 『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다.발이 건강해야 42.195km 를 달릴 수 있고,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다. 평발이나 오목발을 가진 이들이 장거리를 달릴 수 없는 이유는 발바닥 이상으로 인해, 쉽게 피곤하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과내전과 과외전에 대해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었다.나이가 들어서,걷는 것이 불편해지고, 실제로 70 이후 ,오랫동안 걸어다닌다는 것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클 수 있다. 즉, 건강한 사람과 건강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고,없고의 차이, 그리고 건강하게 걸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데 있다.
잘못된 신발은 내 발건강에 큰 무리가 갈 수 있다. 시중에 나오는 대부분의 방이 신발의 크기 뿐만 아니라,발폭을 고려하지 않는다.그것은 현대인들이 맞춤형 신발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플랫폼 노동자,서비스 직종을 가진 이들일수록, 신발을 잘 골라야 한다.
발건강에 대해서, 이 책에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나의 발 상태에 뿐만 아니라,발 모양, 아치 높이, 발의 변형 상태, 걸음걸이 패턴에 대해, 적절한 측정과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발건강 전문가와 신발 피팅 전문가의 도움은 내 발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발 아치 지지대가 불충분한 신발은 과내전 또는 외전으로 이어질 수 있고, 발과 발목에 부담을 준다. 걷다가 넘어져서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무리하 운동으로 인대를 다칠 수 있고, 고관절 운동, 발바닥 피부 감각 신경운동, 풋코어 발바닥 피부 감각 신경 운동 등으로 내 발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마사지볼이나 폼롤러를 활용하여, 발 피부의 미세 촉각와 압력을 체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