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야마다 사토루 지음, 김선숙 옮김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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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 가족이다. 탄수화물 재표 음식으로 빵을 좋아하고, 면 종류를 즐겨 먹으면서, 운동량에 비해, 살은 빠지지 않는 상황이 반복 연출 되고 있다. 걷기 운동,자전거 운동, 수영 만으로 살이 빠지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은 다이어트 실패자들의 공통적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추운 겨울이 되면,이불 밖으로 나가기 두려워지고,몸이 더 무거워지는 상황이 나타난다. 우리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탄수화물과 지방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수화물 중독 증상에 빠지는 이유는 우리가 하루 권장량을 넘어서는 당질 섭취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일일 당질의 양은 70~130G이내로서, 당질을 제로로 만들게 되면, 혈당 조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해 식단 조절에 실패하고, 당뇨와 뇌혈관 이상으로 인해 다리 괴사가 발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식후 두통, 강한 졸음, 구역질, 권태감이 나타나면, 당뇨 전단계이므로 , 식습관을 당질 제로 습관으로 바꿔야 한다.



우리 일상 속에 나타나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탄수화물 디톡스에 있다. 백미, 면류, 야식,간식, 디저트,과일 섭취 금지는 대체적으로 가족의 강요에 의해 나타나는게 일반적이다.특히 가족의 건강 염려증은 냉장고를 비우고, 백미 대신, 현미로 전환하며,과자,과일를 일체 사놓지 않는다. 뇌혈관 이상 소견으로 인해 불안과 걱정을 야기할 수 있어서다. 음식을 참다가 유혹으로 인해 더 많이 먹게 되는 폭식 증세가 나타나고 있다.



다이어트 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칼로리 집착에 있다. 미디어와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는 항상 칼로리 계산법이 나오고 있다. 운동할 때, 얼마나 운동하는지에 따라서,칼로리 소모량이 같이 따라온다. 꾸준히 운동하여도, 칼로리 소모량은 내 생각보다 적게 계산되고,그로 인해 좌절과 실망감을 느끼고 있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거식증은 폭식증으로 바뀔 수 있다. 지혜로운 탄수화물 섭취 습관을 통해서, 건강한 생활로 바뀔 수 잇다. 책에 나오는 당질 섭취 방식을 바꿀 때,근본적으로 내 삶이 바뀔 수 있다. 주식을 제대로 먹어야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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