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인 대화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4년 12월
평점 :
절판












책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은 미국인이 사랑한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Jacqueline Kennedy Onassi)가 살아온 특별한 인생 뿐만 아니라,그의 인생철학을 놓치지 않고 있다. 제 35 대 매국 대통령 존 F. 케네디가 1963년 11월 22일 사망하였으며,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하루 아침에 절망스러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미망인이 되었다. 그녀의 나이는 1963년 당시, 서른 다섯에 불과했다.



재쿨린이 살아온 인생은 우리 삶에 희망이 되었고, 작은 촛불이 되고 있다. 그녀가 쓴 저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녀는 자신의 생각을 오디오에 녹음하였으며, 책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을 통해서, 상속자 정신과 상속자산의 본질을 설명하는 인생 이야기의 원재료가 되고 잇다.



우리 삶은 누군가에게 의지하며 살아오고 있다. 지금껏 유명 인사가 암살 당해 죽은 상황은 반복되어왔다. 케네디 대통령이 그러했고,.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파파라치들에게 쫒긴 상황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남아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에서, 한순간 절망의 늪에 빠져서,개미지옥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재클린은 그렇지 않았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다음, 새로운 인생을 살았다. 1994년 사망할 당시까지,자신만의 우아한 삶을 유지했다. 스스로 독립적인 삶을 살았고, 타인에게 의존하는 삶을 살지 않았던 것이다.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그늘에 가려졌던 재클린의 순종적인 삶은 케네디 대통령이 사망하고 난 이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고,그 삶이 타인에게 귀감이 되었다. 남들이 규정하는 절망과 희망이 아닌, 내가 만드는 절망과 희망,이 두가지 가치와 기준을 스스로 통제하고,만들어 나감으로서, 진짜 상속자 정신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상속 자본은 가정환경이나 조건과 무관하게 스스로 만들어 낼 때,빛이 날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과 실패의 기준에 대해서, 내가 만드는 성공이야 말로 재클린이 말하는 진짜 상속자정신의 본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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