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학교까지 가는 것 부터 초등 엄마는 걱정이 시작된다.
교통사고로 인해 아이들이 크게 다치거나,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주변을 살피지 않고, 신호를 무시하는 운전자들이 많아서다.
학교 주변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 있어서,마음이 놓이지만, 벗어나면 여전히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한 여러가지 위험시설이 있고, 성범죄자들도 있기 때문에,각별히 주의하게 된다.
책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이 꼭 필요한 이들은 다문화가족들이다.
한국어가 서툴고, 아이가 학교에 다녀도,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하다.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제도가 무엇인지 안다면, 걱정을 덜게 되고,일을 하더라도, 마음이 놓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