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9 - 비일상 미스터리 그래픽 노블 SCP 재단 그래픽 노블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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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SCP재단9』은 SCP재단 시리즈로서, 초자연적인 현상, 비과학적인 일들, 아직 수수께끼 상태에 놓여진 모든 상황과 현상에 대해서, SCP 재단은 그것을 분류하고, 구분하고,관리하며,안전하게 보호하는 모든 일을 시행하는 , 인간이 만든 재단이며, 유클리드,안전, 케테르 등등의 격리 등급에 따라 구별하고,SCP재단이 추구하는 문제를 풀어 나가고 있었다.



SCP재단에 나오는 제임스 일행,그리고 모처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들앞에 새로운 미션이 나타났다. SCP-250-JP,닌자 소녀이며, 타인의 인지능력을 교란해 모습을 감추는 여자아이다. 간단한 건강검진도 할 수 없으며,관리도 불가능한 닌자 소녀는 존재하지만, 촬영이 불가능하며, 1초당 1프레임 이하의 영상, 사진 촬영에는 변칙성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존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강한 우울증 증세를 지니고 있었다.닌자 소녀를 보호하기 위해서,한중일 공조가 필요한 상태다.이번 시리즈에는 닌자 소녀 이외에 지성을 가진 거미 고등 껍데기, 회색 늑대이면서, 인간의 모습도 가능한 괴물, 보노보노의 외형을 가진 개체, 비정상적인 신체를 가진 쥐, 심해 피아니스트가 등장하고 있었다.



불가능가 가능을 가볍게 넘어서는 SCP재단 아홉번 째 이야기는 인간의 상상력 뿐만 아니라, 매우 철학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었다. 유물론자가 듣장하고 있으며, 살해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SCP재단이 무엇을 원하고, 한중일 협력이 필요한지 하나하나 재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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